'감독 도전' 장도윤 "'누룩' 현장서 '왜' 고민하는 배우들과 부딪치기도"
배우 장동윤이 영화 '누룩'으로 연출자로서의 경험을 쌓은 후 배우로서 더 감독의 말에 철저히 맞춰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장동윤은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누룩'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그간 함께 한 감독들에 대한 마음이 많이 바뀌었다면서 "감독님들의 말을 잘 들어야겠다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이날 장동윤은 "제작 일정이 100%라고 보면 나는 배우로서 크랭크인 하고 크랭크업 사이에 20~3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