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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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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감독 도전' 장도윤 "'누룩' 현장서 '왜' 고민하는 배우들과 부딪치기도"

'감독 도전' 장도윤 "'누룩' 현장서 '왜' 고민하는 배우들과 부딪치기도"

배우 장동윤이 영화 '누룩'으로 연출자로서의 경험을 쌓은 후 배우로서 더 감독의 말에 철저히 맞춰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장동윤은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누룩'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그간 함께 한 감독들에 대한 마음이 많이 바뀌었다면서 "감독님들의 말을 잘 들어야겠다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이날 장동윤은 "제작 일정이 100%라고 보면 나는 배우로서 크랭크인 하고 크랭크업 사이에 20~30%만
이명세 "12.3 비상계엄 다큐 영화 왜 만들었냐고? 부끄러움 때문에…" [N인터뷰]

이명세 "12.3 비상계엄 다큐 영화 왜 만들었냐고? 부끄러움 때문에…" [N인터뷰]

'충무로의 스타일리스트' 이명세 감독과 12.3 비상계엄 소재의 다큐멘터리는 얼핏 어울리지 않는 조합인 것 같다. 하지만 이 감독은 영화를 연출하기로 마음먹었고, 이를 곧 관객들에 선보인다.이명세 감독은 최근 진행된 영화 '란 12.3' 관련 뉴스1과 인터뷰에서 '뉴스공장' 스튜디오 건물 앞 CCTV 화면을 무심히 응시하는 계엄군의 이미지로부터 이 영화가 시작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타르코프스키의 말을 빌린다면 영화를 감독하는 것은 확실한
장동윤 "하정우 선배 같은 배우 겸 감독? '누룩' 찍고 한발짝 멀어져"

장동윤 "하정우 선배 같은 배우 겸 감독? '누룩' 찍고 한발짝 멀어져"

배우 장동윤이 감독으로 영화 '누룩'을 찍고 난 뒤 감독이라는 직업과는 한발짝 멀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장동윤은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누룩'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하정우의 뒤를 이어 직접 연출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묻자 "정말 솔직히 말하면 (감독이라는 직업과)한 발짝 더 멀어졌다고 해야 하나, 이게 굉장히 고통의 과정이 있구나 싶고 책임감이 크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주연 배우로 할 때보다 책임이 크다
오연수, 절친 배우 정선경 근황 공개 "日서 엄마의 삶…너무 행복하다고"

오연수, 절친 배우 정선경 근황 공개 "日서 엄마의 삶…너무 행복하다고"

배우 오연수가 절친인 배우 정선경의 근황을 공개했다.오연수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본 도쿄에 여행을 가서 찍은 브이로그를 올렸다.이날 영상에서 오연수는 남편의 출장에 따라왔다며 "남편 일하는 동안 혼자 잘 돌아다니기 때문에 일하는 데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다, 밤에 호텔에서 만난다"고 밝혔다.이어 "도쿄에 온 지 30년도 넘었지만, 매번 올 때마다 사람이 많은 동네는 잘 가지 않는 편이다, 그때그때 현지인이 살고 있는 동네들을 구경하는
 '성범죄 이력' 황석희, 외화 '스파이더맨' 불참→뮤지컬 '겨울왕국' 하차

'성범죄 이력' 황석희, 외화 '스파이더맨' 불참→뮤지컬 '겨울왕국' 하차

성범죄 이력으로 논란이 된 번역가 황석희가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번역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뮤지컬 '겨울왕국'에서 하차했다.15일 뉴스1 취재 결과, 황석희는 차기작으로 예상됐던 외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번역을 맡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그는 '스파이더맨: 홈 커밍'(2017)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등의 대사를 번역하며 '스파이더맨' 번역가로 이름을 알린 만큼, 신작에서도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유재석·고현정과 만남 어땠나…15일 방송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유재석·고현정과 만남 어땠나…15일 방송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연으로 최근 내한했던 할리우드 스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1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고현정'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한국 팬들과 만난다.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출연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앞서 두 배우가 유재석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인증샷이 공개되면서 국민 MC와 글로벌 배우들의 만남이 기
살목지·아이브·사랑처방·무명전설·사냥개들2,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

살목지·아이브·사랑처방·무명전설·사냥개들2,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

◇ 영화='살목지' 1위(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2026년 4월 10~12일)4월 둘째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는 지난 8일 개봉한 호러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가 차지했다. '살목지'는 괴담이 깃든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다. 김혜윤, 이종원 등이 출연하는 영화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주말 3일간 53만 6447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72만 4032명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은
과즙세연, 11세 연상 BJ 케이와 열애 중…"만난 지 8개월 됐다"

과즙세연, 11세 연상 BJ 케이와 열애 중…"만난 지 8개월 됐다"

BJ 과즙세연(25·인세연)과 케이(36·박중규)가 열애 중임을 발표했다.13일 케이는 '숲'(SOOP) 채널에 '케이 중대 발표'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과즙세연과 교제 사실을 전했다.이날 케이는 과즙세연과 나란히 앉아 "연애합니다, 방송에서 얘기를 언젠가는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저희 연애합니다"라고 과즙세연과의 열애 사실을 알렸다.이어 그는 "저희가 일단 연애를 하고, '몰카'는 아니다"라면서 지난해 7월에 한 결혼식 뒤풀이에서 과즙세연을
'55세' 고현정, 그림 같은 미모…'미코' 출신다운 각선미까지 [N샷]

'55세' 고현정, 그림 같은 미모…'미코' 출신다운 각선미까지 [N샷]

배우 고현정이 한 폭의 그림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고현정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현정은 트렌치코트를 입은 채 한옥 앞에서 서거나 앉아서 여러 포즈를 취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모습이다.1971년 3월생인 고현정은 현재 만 55세다. 고현정은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선발된 우 연예계에 데뷔했다.한편 고현정은 최근 내
이병헌 '어쩔수' vs 유해진 '왕사남'…백상 7개 부문 최다 후보 동시 등극

이병헌 '어쩔수' vs 유해진 '왕사남'…백상 7개 부문 최다 후보 동시 등극

영화 '어쩔수가없다'와 '왕과 사는 남자'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맞붙는다.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사무국은 13일 방송·영화·연극·뮤지컬 부문 후보를 각각 공개했다. 영화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작품은 각 7개 부문 후보에 오른 '어쩔수가없다'와 '왕과 사는 남자'다.작품상 부문은 '3학년 2학기' '굿뉴스' '세계의 주인' '어쩔수가없다' '왕과 사는 남자'가 치열한 심사를 거쳐 후보로 올랐다. 감독상은 김도영 감독('만약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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