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에 고함 "만족할 줄도 알아야"…1인 시위 등장
삼성전자(005930) 노동조합의 과도한 성과급 요구에 대한 사회적 비판 여론이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급기야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선 노조를 성토하는 1인 피켓 시위도 벌어졌다. 통상적으로 대기업 본사 앞 1인 시위는 사측을 겨냥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노조를 향한 공개 비판은 이례적이다.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설명한 60대 남성 박 모 씨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피켓 시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