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위장전입 의혹에 신현송 "후회된다…즉시 행정처리 끝낼 것"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15일 장녀의 국내 위장전입 의혹과 관련해 "후회된다. 잘못했다"고 사과했다.신 후보자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장녀의) 국적상실 신고가 정상적으로 됐으면 외국인으로 거소신고를 해야 한다'는 천하람 계혁신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밝혔다.앞서 1991년생인 신 후보자의 장녀가 1999년 영국 국적을 취득한 후 27년간 한국 국적상실 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또 2023년 12월 장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