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하나 두고 세금 역전' 없앤다…간이과세 배제지역 26년만에 대폭 축소

국세청, 전통시장·집단상가 등 544곳 정비…영세사업자 4만명 세부담 완화
"세수 감소 폭 우려할 만큼 크지 않을 것"

본문 이미지 - 광주의 한 전통시장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박지현 기자
광주의 한 전통시장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임광현 국세청장이 14일 소상공인 세정지원 간담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세청 제공)
임광현 국세청장이 14일 소상공인 세정지원 간담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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