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고의로 화장지 투척"…인천공항 변기 파손한 노조원 검찰행
인천국제공항공사 자회사 노동자 파업 당시 공항 화장실 변기를 고의로 막히게 한 노조원 1명이 검찰에 넘겨졌다.인천공항경찰단은 공동재물손괴 혐의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환경지회 소속 노조원 A 씨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있던 인천공항공사 자회사 노동자 파업 당시 인천공항 내 화장실 변기에 다량의 화장지를 넣어 시설물을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노조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10일 동안 총파업을 벌였다.해당

아제르바이잔 대표단, 인천 계양구 방문해 토지행정 벤치마킹

인천 계양구는 아제르바이잔 국유재산청 대표단이 구를 방문해 토지관리와 행정 시스템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한국국토정보공사(LX)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대표단은 경인아라뱃길 일대에서 지적측량 실습을 진행했다.이어 구청을 방문해 현장 측량과 행정 시스템이 연계된 한국형 토지관리 체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구와 아제르바이잔 측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행정 경험 공유를 넘어 자매도시 결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
아제르바이잔 대표단, 인천 계양구 방문해 토지행정 벤치마킹

장애아동 8명 학대한 언어치료사 송치…"코 꼬집고 머리 때려"

인천의 한 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이 장애아동들을 학대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결과 피해자가 8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혐의로 남동구 장애인종합복지관 언어치료사 30대 여성 A 씨를 송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10~12월 복지관에서 진행되는 언어치료프로그램을 진행하며 8세부터 10대 중후반까지의 장애아동 8
장애아동 8명 학대한 언어치료사 송치…"코 꼬집고 머리 때려"

조용익 부천시장, 서진웅 후보와 TV 토론 무산에 "유감"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이 서진웅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예비후보의 거절로 TV토론회가 무산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조 시장은 15일 입장문을 통해 "부천이 마주하고 있는 여러 현안에 대해 어떤 해결책이 최선인지 치열하게 토론하고 싶었다"며 "많은 부천시민이 서 예비후보님의 정책과 비전, 시정 철학을 알고 싶어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결선 투표를 앞두고 갖는 유일한 토론 기회가 무산돼 무척 안타깝다"고 덧붙였다.조 시장과 서 후보 간 치러
조용익 부천시장, 서진웅 후보와 TV 토론 무산에 "유감"

"고의로 화장지 투척"…인천공항 변기 파손한 노조원 검찰행

인천국제공항공사 자회사 노동자 파업 당시 공항 화장실 변기를 고의로 막히게 한 노조원 1명이 검찰에 넘겨졌다.인천공항경찰단은 공동재물손괴 혐의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환경지회 소속 노조원 A 씨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있던 인천공항공사 자회사 노동자 파업 당시 인천공항 내 화장실 변기에 다량의 화장지를 넣어 시설물을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노조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10일 동안 총파업을 벌였다.해당
"고의로 화장지 투척"…인천공항 변기 파손한 노조원 검찰행

LH, 인천가정2지구 B2블록 308가구 입주자 모집…올해 첫 공공분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가정2지구 B2블록에서 공공분양주택 308가구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는 LH의 올해 첫 공공분양 공급이자, 2022년 민간 사전청약 이후 사업이 중단된 단지를 공공이 이어받아 공급하는 첫 사례다.이 단지는 지구 내 마지막 공공분양 물량으로, 총 308가구가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4㎡ 41가구, 84㎡ 267가구로 구성되며, 입주는 2028년 7월 예정이다.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전용 8
LH, 인천가정2지구 B2블록 308가구 입주자 모집…올해 첫 공공분양

인천, 세계 행복도시지수 72위→49위 도약…서울 이어 국내 2위

인천시가 전 세계 1000개 도시를 대상으로 행복 지수를 매기는 국제 평가에서 올해 49위로 도약했다. 국내에서는 서울(26위)을 이어 2위를 차지했다.인천시는 프랑스 '삶의 질 연구소'와 영국 ‘해피 시티 허브'가 공동 발표한 '2026 행복도시지수'에서 세계 49위·아시아 6위·국내 2위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세계 72위에서 23위 상승한 것으로, 상위 50위권 도시에 부여되는 골드(Gold) 등급까지 획득했다.행복도시지수
인천, 세계 행복도시지수 72위→49위 도약…서울 이어 국내 2위

"김대중이 주동"…5·18 허위사실 유포 60대, 4번째도 실형 면했다

5·18 민주화운동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해 세 차례 처벌받은 60대 남성이 네 번째 재판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5단독(재판장 윤아영)은 15일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5·18 특별법)상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6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사회봉사명령 40시간 명령도 함께 내렸다."변호인도 검사와 같은 의견을 갖고 있다"며 국선 변호사 선임을 거부한 것으로 알
"김대중이 주동"…5·18 허위사실 유포 60대, 4번째도 실형 면했다

"AI 실무 배우고 취업까지" 인하대 국제학부, 산학협력 결실

인하대학교는 최근 글로벌 AI R&D 및 설루션 기업 HumbleBeeAI(㈜비인텔리전스글로벌)과 함께 운영 중인 현장실습 프로그램이 학생·기업 모두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인하대 국제학부 학생 7명은 지난 겨울방학과 올해 1학기에 걸쳐 금융, 사이버 보안, 산업용 컴퓨터 비전, 응용 AI 시스템, 연구 분석 등 HumbleBeeAI가 수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금융·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에선 'IMAN-Invest'
"AI 실무 배우고 취업까지" 인하대 국제학부, 산학협력 결실

"대외 불활실성 선제 대응" 인천항만공사, 북항 벌크부두 간담회

인천항만공사는 15일 인천항만물류협회에서 북항 벌크 부두 운영사와 간담회를 열고 중동 지역 정세에 따른 항만 운영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인천항만공사와 인천항만물류협회, 인천 북항 주요 벌크 부두 운영사가 참여해 현장 상황을 공유했다.특히 중동 사태가 북항 운영에 미치는 영향, 간담회 후속 조치 이행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인천항만공사는 간담회 결과를 바탕
"대외 불활실성 선제 대응" 인천항만공사, 북항 벌크부두 간담회

"술 취해 길에 앉아있길래"…일면식 없는 여성 사무실 데려간 30대 체포

인천에서 술에 취한 20대 여성을 자신의 사무실로 데려간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삼산경찰서는 감금 혐의로 30대 A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A 씨는 전날 오후 8시 30분쯤 인천 부평 테마의거리 일대에 앉아있던 20대 여성 B 씨를 자신의 사무실로 데려간 혐의를 받는다.B 씨 일행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 일대 수색에 나서 같은 날 오후 11시쯤 인근 A 씨 사무실에서 술에 취해 잠들어 있는 B 씨를 발견했
"술 취해 길에 앉아있길래"…일면식 없는 여성 사무실 데려간 30대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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