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후루 유행 꺾이더니 1년 새 매출 83% 급감…두쫀쿠는?
한때 '한 집 건너 한 집'이라 불릴 정도로 급증했던 탕후루 매장이 불과 1년 만에 급격한 실적 하락을 겪고 있다. 유행에 기대 크게 성장했던 시장이 빠르게 식으면서 매출과 수익성 모두 직격탄을 맞은 모습이다.업계에서는 단기 트렌드에 의존한 외식 아이템의 한계가 드러난 것으로 분석된다. 디저트 유행 교체 속도가 빨라지면서 이 같은 흐름이 반복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관측된다.사라진 탕후루 매장…반복되는 디저트 반짝 흥행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