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AI "미토스로 현실화된 보안 위협"…엘름으로 AX 확산 나선다
파수AI가 고성능 인공지능(AI) '미토스' 등장을 계기로 AI 보안 위협이 현실화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보안 역량을 앞세워 기업·공공 인공지능 전환(AX)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기존에 예측되던 위협이 실제로 드러나면서 업계에서는 이른바 '미토스 쇼크'라는 평가도 나온다.미토스는 최근 공개된 미국 AI업체 엔트로픽의 고성능 모델이다. 특히 공개 직후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탐지하고 이를 공격 코드로 전환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