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힙합 이끈 전설적 DJ 아프리카 밤바타 별세, 향년 68세…생전 성추행 부인
'힙합의 대부' 아프리카 밤바타(Afrika Bambaataa·본명 랜스 테일러)가 별세했다. 향년 68세.지난 9일(이하 현지 시각) 뉴욕 타임스, TMZ 등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전설적인 힙합 프로듀서 아프리카 밤바타가 향년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암 합병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뉴욕시 북부 브롱스 출신의 선구적인 래퍼이자 DJ였던 아프리카 밤바타는 미국 음악 시장에서 힙합을 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