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홍승권 심평원장 "실시간 의료이용 관리제 준비 철저…혁신 확대"

13일 취임…"건강 성과·의료가치 중심으로 심사평가 전환"
홍승권 심평원장 "실시간 의료이용 관리제 준비 철저…혁신 확대"
13일 취임…"건강 성과·의료가치 중심으로 심사평가 전환"
홍승권 신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원장은 13일 "국민의료비 부담 완화 등 주요 국정과제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보완하겠다. 실시간 의료이용 관리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필요한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그는 이날 심평원 원주 본원에서 취임식을 열고 "지난해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으로 실시간 의료이용 관리 체계의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로써 의료 이용의 적정성을 높이고 국민 건강을 보호하는 한편, 건강

시지메드텍, 이성호 KPGA프로 '우루덴트' 홍보대사 위촉

시지메드텍이 KPGA 투어 프로골퍼 이성호를 치과 임플란트 브랜드 '우루덴트'(UrDent)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시지메드텍은 최근 이성호 프로와 조인식을 진행하고 브랜드 핵심 가치 확산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이성호 프로는 KPGA 투어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강점으로 다수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기록해 온 선수다. 지난 2018년 KPGA 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준우승을 계기로 존재감을 알린
시지메드텍, 이성호 KPGA프로 '우루덴트' 홍보대사 위촉

"긴급 산소 처치·낙상 예방"…씨어스 '씽크' 활용해 환자 살린다

#수술 후 환자가 씽크 부착 중 산소포화도 측정 수치가 83% 이하로 저하되자 의료진은 바로 환자를 확인한 뒤 산소 처치를 했다.#야간에 고령 환자가 낙상으로 표시가 되어 의료진이 즉시 환자에게 갔고, 침상에서 내려오고 있는 상황을 발견해 낙상을 방지할 수 있었다.두 건 모두 씨어스(458870)의 입원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활용해 의료진이 현장에서 환자를 조치한 사례다. 씨어스는 실제 병동 운영과 반복 확장이 가능한
"긴급 산소 처치·낙상 예방"…씨어스 '씽크' 활용해 환자 살린다

서울대병원 '임상시험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개시…DCT 본격화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가 차세대 '임상시험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를 본격 개시하고 분산형 임상시험(DCT) 구축에 나섰다.15일 병원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임상시험 관계자가 병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데이터를 확인·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기존 임상시험의 시공간적 제약을 크게 줄인 게 특징이다.분산형 임상시험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환자의 병원 방문 부담을 줄이고, 일부 절차를 원격으로 수행하는 방식이다. 이는 환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
서울대병원 '임상시험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개시…DCT 본격화

국립대병원 등에 AI 진료시스템 120억 지원…조기진단 등에 활용

보건복지부가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인공지능(AI) 진료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120억 원을 지원한다.복지부는 올해 처음으로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 사업은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진료시스템을 도입하도록 지원해 국민이 더욱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뒀다.이 사업엔 올해 국비 142억 원이 투입된다. 120억 원을 1차 활용한 뒤 하반
국립대병원 등에 AI 진료시스템 120억 지원…조기진단 등에 활용

"한 번 닦으면 24시간 지속"…종근당 환경소독티슈 효과 입증

종근당이 개발한 환경소독티슈가 실제 의료현장에서 최대 24시간까지 살균 효과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종근당은 환경소독티슈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의 살균 지속 효과를 검증한 연구 결과가 대한감염학회 국제학술지 'Infection & Chemotherapy'에 게재됐다고 15일 밝혔다.해당 제품은 즉각적인 살균력을 가진 디데실디메틸암모늄염화물(DDAC)과 표면 보호막을 형성하는 유기실란(Si-QAC)을 결합한 제품이다. 살균 이후 표면에 물리
"한 번 닦으면 24시간 지속"…종근당 환경소독티슈 효과 입증

[인사]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상임감사 윤원일*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폐경 후 비만, 유방암 위험 20%↑…대사증후군 겪으면 40%↑

폐경 후 비만한 여성에게 유방암이 생길 위험이 20% 높고, 비만에 대사증후군까지 겪으면 40% 더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삼성서울병원은 신동욱·최혜림 가정의학과 교수와 한경도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팀이 비만과 대사증후군 유무에 따른 유방암 발생 위험을 이같이 규명했다고 15일 밝혔다.폐경기에 접어들면 호르몬 변화로 신체에 급격한 변화가 찾아온다.예전과 비슷하게 먹어도 살이 찌기 쉽고, 지방이 복부에 집중되며 고혈압이나 당뇨 같
폐경 후 비만, 유방암 위험 20%↑…대사증후군 겪으면 40%↑

새로엠에스, 개인 맞춤형 영양제 설루션 '건강배급소' 열어

일동제약그룹이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설루션을 선보인다.일동제약그룹의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인 새로엠에스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설루션 '건강배급소'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건강배급소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수요, 생활 패턴 등을 분석해 맞춤형 영양제를 추천·공급하는 서비스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의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제도'에 따라 소분·조합과 안전 관리 및 판매 기준을 충족해 운영되며 관련 자격을 갖춘 전문가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새로엠에스, 개인 맞춤형 영양제 설루션 '건강배급소' 열어

[100세건강] "증상 없다고 안심 금물"…만성 콩팥병, 관리가 관건

콩팥(신장)은 몸의 '필터 공장'으로 노폐물을 제거해 주고 체내 수분과 염분의 양 등을 조절해 준다. 하지만 콩팥이 장기간 제 기능을 하지 않으면 만성 콩팥병(만성 신부전)으로 진행되는데 병 자체도 위험하지만, 생명을 위협하는 각종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콩팥 기능 3개월 이상 떨어지면 '만성 콩팥병' 진단15일 의료계에 따르면 콩팥의 기능이 3개월 이상 지속 감소하면 '만성 콩팥병'으로 진단된다. 국내 성인 인구의 약 8.4%가
[100세건강] "증상 없다고 안심 금물"…만성 콩팥병, 관리가 관건

동네목욕탕 10곳中 4곳 폐업…"지자체가 직접 공공목욕탕 설치"

지난 25년간 동네목욕탕 10곳 중 4곳은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에선 지역민의 '위생 기본권' 침해 문제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공공목욕탕'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지자체가 공공목욕탕의 설치·운영 권한을 부여하고 국가 차원에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시한 '공중위생관리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목욕은 단순히 신체
동네목욕탕 10곳中 4곳 폐업…"지자체가 직접 공공목욕탕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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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 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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