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교수진 등 40세 이상 여성 추적 관찰"체중 관리와 대사 질환에 대한 적극적 관리 필요"삼성서울병원은 신동욱·최혜림 가정의학과 교수와 한경도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팀이 비만과 대사증후군 유무에 따른 유방암 발생 위험을 이같이 규명했다고 15일 밝혔다.(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폐경비만대사증후군삼성서울병원숭실대유방암강승지 기자 서울대병원 '임상시험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개시…DCT 본격화5월부터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평가…권역센터 60여곳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