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WBC 8강' 이끈 류지현 감독,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도 지휘

야구소프트볼협회 "금메달 목표 달성할 적임자"
대한체육회 승인 후 공식 선임 확정
'WBC 8강' 이끈 류지현 감독,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도 지휘
야구소프트볼협회 "금메달 목표 달성할 적임자"
대한체육회 승인 후 공식 선임 확정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도쿄돔의 기적'을 쓰며 17년 만에 8강 진출을 이끈 류지현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을 이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5일 "올해 연령별 국제대회에 파견할 야구 국가대표 지도자 공개 모집한 결과 류지현 감독을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 적격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협회는 지난 10일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열고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을 지원한 후보에 대한 경기력향상위원회 위

2026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코치 2명 공개 모집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제6회 세계선수권대회(23세 이하 야구 월드컵)에 나설 야구 국가대표팀 코치를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모집 인원은 아시안게임 2명, 세계선수권 3명이다. 자격 요건은 협회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규정에 따라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야구 종목 지도경력과 전문스포츠지도사 2급 이상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세부 요건으로는 △야구 경기 지도 경력이 2년 이상인 자 △야구 경기 지도 경력
2026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코치 2명 공개 모집

배우 조준영, 16일 인천 SSG-두산전 시구…"SSG 승리요정 되고파"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1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의 시구자로 배우 조준영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187㎝의 훤칠한 키와 순정 만화 주인공 같은 매력으로 이른바 '만찢남'으로 불리는 조준영은 마운드에 올라 SSG의 승리를 응원하며 팬들에게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구에 나서게 된 조준영은 "2년 연속 SSG를 응원하는 시구를 하게 돼 설레고
배우 조준영, 16일 인천 SSG-두산전 시구…"SSG 승리요정 되고파"

프로야구 KT, 18일 홈경기 종료 후 '위즈 나이트' 진행

프로야구 KT 위즈는 오는 18일 경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 종료 후 ‘위즈 나이트(WIZ NIGHT)’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위즈 나이트는 위즈파크 2층 F&B 구역에서 야장 콘셉트로 진행된다.사전 신청을 완료한 100명의 팬을 대상으로 맥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김주일 응원단장과 함께하는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위즈 나이트’는 경기 종료 후부터 약 2시간 동안 운
프로야구 KT, 18일 홈경기 종료 후 '위즈 나이트' 진행

프로야구 SSG, 김광현 쾌유 기원 'KK 그라운드' 조성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어깨 수술을 받은 '에이스' 김광현의 빠른 쾌유와 복귀를 기원하며 인천SSG랜더스필드 내에 'KK 그라운드'(김광현 응원존)를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KK 그라운드'는 야구장 내 3루 1층에 있던 기존 랜더스 그라운드 포토존을 전면 브랜딩한 공간으로, 선수단의 메시지가 적힌 유니폼과 팬들의 응원 문구를 담은 로고 볼이 전시돼 있다.주장 오태곤은 "김광현 선배가 그동안 팀을 얼마나 든든하게 이끌어왔는지 다시금 느꼈다"
프로야구 SSG, 김광현 쾌유 기원 'KK 그라운드' 조성

'WBC 8강' 이끈 류지현 감독,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도 지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도쿄돔의 기적'을 쓰며 17년 만에 8강 진출을 이끈 류지현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을 이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5일 "올해 연령별 국제대회에 파견할 야구 국가대표 지도자 공개 모집한 결과 류지현 감독을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 적격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협회는 지난 10일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열고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을 지원한 후보에 대한 경기력향상위원회 위
'WBC 8강' 이끈 류지현 감독,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도 지휘

한화에 무슨 일? 한 경기서 총 18개 4사구 '볼넷 남발' 불명예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한 경기 팀 최다 4사구를 내주는 불명예를 안았다. 마운드가 크게 흔들리면서 4연패 수렁에 빠졌는데, 한승혁(KT 위즈)과 김범수(KIA 타이거즈)가 이탈한 불펜은 안정감을 잃었다.한화는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서 5-0으로 앞서다가 7회 이후 6점을 허용하며 5-6으로 역전패했다.지난 10일 KIA 타이거즈전부터 내리 4경기를 패한 한화는 6승8패로 1
한화에 무슨 일? 한 경기서 총 18개 4사구 '볼넷 남발' 불명예

이제는 '한화맨' 이교훈 "더 잘될 수 있는 기회…사랑해 달라"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이교훈(한화 이글스)은 14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 오전에 갑작스럽게 트레이드 소식을 접했고, 그 길로 택시를 타고 인천에서 대전까지 내려왔다. 택시비만 19만 원이 나왔지만 이교훈은 "구단에서 다 지원해 주셨다"며 웃었다.한화와 이날 오전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을 두산으로 보내는 대신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 원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올 시즌 불펜 투수들의 난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화는 1군
이제는 '한화맨' 이교훈 "더 잘될 수 있는 기회…사랑해 달라"

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가 시즌 초반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두 팀 모두 일찌감치 약점이 두드러진 만큼, 서로의 상황을 주시하다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자 주저 없이 카드를 맞췄다.한화와 두산은 14일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한화가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을 두산에 보냈고, 두산은 왼손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 원을 한화로 보냈다.두 팀의 가려운 곳을 긁어준 트레이드다. 한화는 올 시즌 불펜 투수들의 난조로 경기 후반 늘 어려움을 겪
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

'4사구 18개'로 6점 뽑은 삼성…박진만 감독 "타자들이 집중력 발휘했다"

4사구만 18개를 내준 상대 팀 마운드의 자멸에 '어부지리'로 승리한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짧은 승리 소감을 전했다.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원정 경기에서 6-5 역전승을 거뒀다.4연승에 성공한 삼성은 시즌 전적 9승1무4패로 단독 2위로 도약했다.이날 삼성은 경기 후반까지 수 차례 만루 찬스를 잡고도 적시타를 때리지 못하는 빈타에 허덕였다. 7회초 첫 득점도 상대 투수
'4사구 18개'로 6점 뽑은 삼성…박진만 감독 "타자들이 집중력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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