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총리 "이스라엘과 방위협정 중단"…튀르키예는 "네타냐후 히틀러" 비난
레바논 공습·정착촌 확대에 종교계와 갈등도…이스라엘 외교 고립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이어가는 가운데, 종전의 가장 큰 걸림돌로 떠오른 이스라엘을 향한 국제사회의 시선이 시간이 갈수록 싸늘해지고 있다.각지에서는 이스라엘이 미국과 이란의 휴전 발효 이후에도 레바논을 공습하고, 이 과정에서 민간인과 유엔 평화유지군도 피해를 입는 등 중동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유럽을 중심으로 이스라엘과의 협력을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스라엘을 향한 격한 비난도 터져
'방위협정 중단' 행동까지…휴전 흔드는 이스라엘에 세계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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