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39)이 6월의 신부가 되는 소감을 밝혔다.문채원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올렸다. 편지에서 문채원은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며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문채원은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이기도 하다"며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털어놨다.이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