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ㆍ식량

산림청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30일 마감"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접수가 오는 30일 마감된다고 15일 밝혔다.임업직불금 신청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산지에서 실제 임산물생산업 또는 육림업에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법인이다.임업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임업-in 통합포털 누리집을 통해
산림청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30일 마감"

동네목욕탕 10곳中 4곳 폐업…"지자체가 직접 공공목욕탕 설치"

지난 25년간 동네목욕탕 10곳 중 4곳은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에선 지역민의 '위생 기본권' 침해 문제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공공목욕탕'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지자체가 공공목욕탕의 설치·운영 권한을 부여하고 국가 차원에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시한 '공중위생관리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목욕은 단순히 신체
동네목욕탕 10곳中 4곳 폐업…"지자체가 직접 공공목욕탕 설치"

저수지·방조제 무너지면?…중대시민재해 예방 위험성 평가 총력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가 저수지와 방조제를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 사전 위험성 평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5일 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시설물의 물리적 상태와 재해 발생 시 인근 주민에게 미치는 영향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남본부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총 122개소에 대한 점검을 마쳤으며, 향후 점검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올해
저수지·방조제 무너지면?…중대시민재해 예방 위험성 평가 총력

"전북으로 귀농귀촌" 광주서 현장형 정착 설명회 열린다

전북도가 예비 귀농귀촌인을 상대로 한 현장형 설명회를 마련했다. 귀농귀촌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직접 수집하고 현장 교육까지 받을 수 있다.전북도는 5월 2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전북으로 家(가)는 정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광주 시민들에게 전북의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실질적 지역 정착을 돕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이번 설명회는 단순 정보제공을 넘어 전북 현장 교육까지 연계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설명
"전북으로 귀농귀촌" 광주서 현장형 정착 설명회 열린다

강원 농·축협, 농협손보 연도대상 '역대 최고 성적'

NH농협손해보험 강원총국은 강원지역 농·축협이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에서 사무소 부문 6곳, 개인 부문 12명의 직원이 수상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전국에서 손해보험 사업 추진 실적이 우수한 농·축협과 직원을 선발해 시상하는 제도다. 이번 시상식은 14일부터 이틀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진행된다.사무소 부문에서는 동해농협(조합장 김원오)이 대상을 차지하는
강원 농·축협, 농협손보 연도대상 '역대 최고 성적'

이승돈 농진청장, 포천 유기농 현장 방문…"친환경 기술 확산"

농촌진흥청은 이승돈 청장이 14일 경기도 포천에 있는 유기농업 실천 현장을 둘러보고, 공동 연구과제 수행 결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한 평화나무농장은 1976년부터 유기농업을 시작한 선도 농가다.현재 생태순환 및 생명역동농법으로 소와 염소 등을 사육하고, 토마토, 밀, 양파 등 60여 종 작물을 재배해 유기농 토마토주스, 통밀빵, 산양유 요구르트 등 가공품과 곡식, 채소 등을 판매하고 있다.이 청장은 "평화나무농장이 실천 중인 생태순환과
이승돈 농진청장, 포천 유기농 현장 방문…"친환경 기술 확산"

aT, 정부 비축농산물 보관 민간창고 모집…20일까지 접수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20일까지 정부 비축농산물 보관창고 확충을 위해 '정부 비축농산물 민간창고 풀(후보군)' 등록업체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민간창고 풀'은 aT가 운영하는 비축기지의 수용 능력을 초과하는 물량 발생에 대비해 일정 요건을 갖춘 우수한 민간 창고를 사전에 등록·관리하는 제도다. 현재 전국에 86개소가 운영 중이며 배추, 무, 밀, 콩 등의 비축농산물을 보관 중이다. 풀(POOL)에 등록된 창고
aT, 정부 비축농산물 보관 민간창고 모집…20일까지 접수

농협,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 모집…청년 50명 선발

농협중앙회는 스마트영농 플랫폼 'NH오늘농사'를 홍보하고, 청년층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접수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로, NH오늘농사 앱 내 구글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공개 모집을 통해 5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4월 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하게 된다.지원 대상은 농업·농촌에 관심 있는 2030세대로, 농업 종사자·주말농장 참여자·가족 농사 참여 경험자·
농협,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 모집…청년 50명 선발

[제주경제소식] 브랜드감귤대학 수료생 대상 전문 과정 개설

제주감귤농협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13일 제주감귤농협 본점 대회의실에서 브랜드감귤대학 제21기 및 전문화과정 제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14일 제주감귤농협에 따르면 브랜드감귤대학은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고품질 감귤 생산기반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전문 교육과정이다. 생산기술, 유통, 마케팅, AI 활용 등 이론과 현장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올해 처음 개설된 전문화과정은 20년 역사의 브랜드감귤대학 수료생을 대상으로 보다 심화된 교육을
[제주경제소식] 브랜드감귤대학 수료생 대상 전문 과정 개설

"전국 최고 사과 만든다"…양구군, 스마트 농업기반 강화

강원 양구군이 지역 대표 농산물인 사과의 명품화를 위해 생산 기반 확충부터 스마트 농업 도입까지 전방위적인 육성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군은 고품질 사과 생산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목표로 우수 품종 보급을 확대하고, 기후 변화에 대응한 '명품 양구사과' 브랜드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를 위해 신규 과원 조성을 희망하는 농가에 묘목 구입비를 지원하며 안정적인 재배 기반을 마련 중이다. 올해는 총 70개 농가를 선정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식재
"전국 최고 사과 만든다"…양구군, 스마트 농업기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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