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ㆍ맛집

수협, 손흥민 소속 구단 LAFC와 '한국 김' 공식 파트너십 체결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세계적인 축구 스타 손흥민 선수가 활약 중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명문 구단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한국 김의 글로벌 브랜드인 'GIM' 알리기에 나선다.이승룡 수협중앙회 경제사업 부대표와 래리 프리드먼 LAFC 공동대표는 14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FC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수협중은 2026년 시즌 동안 LAFC의 높은 관중 동
수협, 손흥민 소속 구단 LAFC와 '한국 김' 공식 파트너십 체결

[100세건강] "증상 없다고 안심 금물"…만성 콩팥병, 관리가 관건

콩팥(신장)은 몸의 '필터 공장'으로 노폐물을 제거해 주고 체내 수분과 염분의 양 등을 조절해 준다. 하지만 콩팥이 장기간 제 기능을 하지 않으면 만성 콩팥병(만성 신부전)으로 진행되는데 병 자체도 위험하지만, 생명을 위협하는 각종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콩팥 기능 3개월 이상 떨어지면 '만성 콩팥병' 진단15일 의료계에 따르면 콩팥의 기능이 3개월 이상 지속 감소하면 '만성 콩팥병'으로 진단된다. 국내 성인 인구의 약 8.4%가
[100세건강] "증상 없다고 안심 금물"…만성 콩팥병, 관리가 관건

충남 전통주 톱10 품평회 연다…경영체 33곳 신청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16∼17일 '2026년 충남 술 톱10' 선정을 위한 품평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충남 술 톱10 선정은 지역 전통주의 복원·계승 및 산업화를 촉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도는 매년 품평회를 열어 도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전통주를 선정하고 있다.올해는 경영체 33곳이 탁주, 약·청주, 증류주 등 42개 품목을 신청했다. 도와 진흥원은 신청 제품 중 부문별 우수제품 10점을 선정할 계획이다.품평회는 △탁주 △약·청주
충남 전통주 톱10 품평회 연다…경영체 33곳 신청

만세보령 삼광미골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쌀 부문 대상

충남 보령시는 '만세보령 삼광미골드'가 2026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쌀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삼광미골드는 이번 수상으로 7년 연속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삼광미골드는 소비자 설문조사와 전문가 심층 분석을 거쳐 전국 유명 쌀 브랜드와의 경쟁에서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삼광미골드는 미네랄과 일조량이 풍부한 해안 간척지에서 엄격한 기준으로 재배된다.김동일 시장은 "보령 농업인들의 땀과 정성, 소비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만세보령 삼광미골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쌀 부문 대상

해수부, LAFC·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공식 후원 체결…김 홍보 나서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한국의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인 손흥민 선수의 소속 구단 'LAFC(미국 축구)', 이정후 선수의 소속 구단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미국 야구)'와 공식 후원 관계를 맺고 우리나라 김 홍보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후원 체결은 한국 김의 해외 현지 시장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씨포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올해 한 시즌 동안 미국 프로 축구·야구 경기장 내외에서 전방위 홍보·마케팅을 실시한다.씨포츠는 수
해수부, LAFC·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공식 후원 체결…김 홍보 나서

'대전의 맛'에 빵·칼국수·두부두루치기…대표음식 26년 만에 개편

대전시는 대전빵·칼국수·두부두루치기를 ‘대전의 맛 3선’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는 2000년 ‘대전 6미(숯골냉면·구즉도토리묵·대청호민물고기매운탕·삼계탕·돌솥밥·설렁탕)’ 지정 후 처음 이뤄진 전면 개편이다.이번 개편은 변화된 외식 트렌드와 시민 선호를 반영해 대표음식 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해 기존 6미를 포함한 11개 후보군을 대상으로 진행했다.모두 4314명이 참여한 온·오프라인 조사 결과, 대전빵, 칼국수, 두부두루치기는 온라인 기준
'대전의 맛'에  빵·칼국수·두부두루치기…대표음식 26년 만에 개편

거제 아열대 농산물 활용 '거제정글빵' 6종 출시

경남 거제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아열대 농산물을 활용한 특화 관광상품 '거제정글빵'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거제정글빵은 올리브·유자·블루베리·비트·히카마·표고버섯 등 지역 아열대 농산물 6종을 활용한 먹거리 상품이다.거제식물원의 상징인 정글돔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시각적 재미와 함께 지역 농산물의 풍미를 살렸다.거제정글빵은 거제식물원 내 '식물원옆카페'에서 판매될 예정이다.시는 관광객 대상 시식 행사와 홍보를 통해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변
거제 아열대 농산물 활용 '거제정글빵' 6종 출시

"과로사 논란에도"…런던베이글뮤지엄 작년 매출 1000억 육박

지난해 과로사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던 런던베이글뮤지엄(런베뮤)이 논란에도 불구하고 매출 1000억 원에 육박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대규모 배당까지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업계에 따르면 런베뮤 운영사 엘비엠(LBM)은 지난해 배당금으로 약 382억5000만 원을 지급했다.이 가운데 상당 부분은 중간배당 형태로 집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간배당(약 345억 원)은 통상 배당 기준일 이전 주주에게 귀속되는 만큼 지난해 7월 지분 매각 이전 기존
"과로사 논란에도"…런던베이글뮤지엄 작년 매출 1000억 육박

봄철 별미 '고사리' 5분 이상 데쳐야…12시간 물에 담군 뒤 먹자

식품안전정보원은 봄철 식탁에 자주 오르는 고사리를 약 5분간 가열 조리한 뒤 12시간 정도 물에 담가 두면 독성 성분을 제거한 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13일 밝혔다.정보원은 이날 고사리를 보다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올바른 조리 방법과 주의 사항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배포했다.고사리에는 프타퀄로사이드와 티아미나제 등의 성분이 포함돼 있다.프타퀄로사이드는 떫고 쓴맛을 내는 물질로 열에 약하고 물에 잘 녹는 특성이 있다. 티아미나제는 비
봄철 별미 '고사리' 5분 이상 데쳐야…12시간 물에 담군 뒤 먹자

수산물 수출 포장비 최대 2000만원 지원…해수부, 13일부터 참여업체 모집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수산식품 수출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패키징 지원사업'의 참여업체를 4월 13일부터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수출패키징 지원사업'은 해외시장의 규격·표시 기준과 해외 바이어의 요구 등에 대응하고 업체의 포장자재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이다.수산식품 수출업체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선도유지 포장재․부자재 △냉동·냉장 포장재․부자재 △친환경 포장재·부자재 △캐릭터 사용권 △포장재
수산물 수출 포장비 최대 2000만원 지원…해수부, 13일부터 참여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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