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유지·친환경·냉동·장 포장재 및 부자재, 포장재 개발 컨설팅비 등 지원'김스낵'을 맛보고 있는 말레이시아인들(쿠알라룸푸르 수산물 수출지원센터 제공)(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백승철 기자 호르무즈 해협 한국인 선원 4명 추가 하선…총 163명 남아수협, 손흥민 소속 구단 LAFC와 '한국 김' 공식 파트너십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