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한국인 선원 4명 추가 하선…총 163명 남아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발이 묶인 국적선 선박에서 한국인 선원 4명이 추가로 하선했다.15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머물던 우리 선박에서 한국인 선원 4명이 하선해, 승선 인원이 130명에서 126명으로 줄었다현재 호르무즈 해협 내측 국적선 선박은 26척이 머물고 있으며. 외국 선박에 탑승한 한국인 선원 37명을 더해 총 163명이 대기 중이다.해수부 관계자는 "하선선원에 대한 귀국정보 등 구체적인 사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