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화제

성별 바꾸고 도주했던 독일 네오나치 활동가, 체코서 붙잡혀

법적으로 성별을 바꾼 후 여자 교도소 복역을 앞두고 도주한 독일의 네오나치 활동가가 체코에서 체포됐다.독일 매체 빌트에 따르면 유죄 판결을 받고 잠적했던 네오나치 마를라 스베냐 리비히(55)는 9일(현지시간) 정오쯤 독일과 국경을 맞닿은 체코의 루비에서 붙잡혔다. 이번 검거는 잠입 수사 끝에 이뤄졌다.리비히는 검거 당시 남성복 차림에 민머리를 하고 있었으며 체포 순간 도주를 시도했다.사건을 담당한 데니스 체르노타 검사는 빌트에 "작센안할트주 할
성별 바꾸고 도주했던 독일 네오나치 활동가, 체코서 붙잡혀

남자 몸매 평가하며 월 1000만원 버는 女모델…"'내 신체 모욕해줘' 요구도"

남성의 몸매를 평가하며 한 달에 1000만 원이 넘는 수입을 올리고 있는 한 여성 모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7일 더선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4만 명을 보유한 영국 출신 모델 제이드 보우(27)는 남성 구독자들의 신체를 평가하며 한 달 최대 약 5900파운드(약 1170만 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제이드는 매주 25~50건의 평가를 진행하며, 기본 글 평가는 약 10달러(약 1만 5000원), 영상 평가는 최대 150달러(약 22만
남자 몸매 평가하며 월 1000만원 버는 女모델…"'내 신체 모욕해줘' 요구도"

영상"김정은 바보, 욕해봐"…北 위장 IT 요원 걸러내는 '면접' 통했다

글로벌 IT 업계에서 위조 신분을 앞세운 북한 IT 인력의 침투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솎아내기 위한 사상적 특성을 역이용한 검증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최근 한 암호화폐 분야 관련 기고를 쓰는 A 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IT 요원으로 의심되는 지원자를 온라인 면접 과정에서 필터링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면접관은 지원자에게 "김정은을 욕해보라"는 질문을 했다. 영상 속 지원자는 기술 관
"김정은 바보, 욕해봐"…北 위장 IT 요원 걸러내는 '면접' 통했다

美파워볼 2500억 당첨 50대男, 1년 새 3번 체포 막장인생 왜?

한 미국 남성이 켄터키주 역대 최고액 파워볼 당첨금을 받은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절도·마약 소지 혐의로 세 번째 체포됐다.29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조지타운에 거주하는 제임스 파딩(51)은 지난해 4월 파워볼 복권을 구매해 켄터키주 역사상 최대 당첨금인 1억 6700만 달러(약 2530억 원)를 받았다. 파워볼은 미국 최대 복권이다.당첨금을 어머니와 나눈 파딩은 당시 "어머니께 많은 걱정을 드렸다"며 "살면서 나쁜 선택을 많이 했
美파워볼 2500억 당첨 50대男, 1년 새 3번 체포 막장인생 왜?

트럼프 前며느리, 남친 타이거 우즈 체포에도 "행복한 관계 유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의 음주 또는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된 이후 여자 친구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며느리 바네사 트럼프(48)가 우즈와 가족으로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미국 연예매체 피플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한 소식통은 이날 피플에 바네사가 우즈와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때로는 정신없이 바쁘다"고 전했다.또한 "바네사 자신의 삶도 있고 돌봐야 할 아이들도 있어 항상 곁에 있을 순 없다"면서도
트럼프 前며느리, 남친 타이거 우즈 체포에도 "행복한 관계 유지"

25세 연하남과 6번째 결혼한 55세 여성, 혼수품 100억 쐈다…누구지?

30살 연하 남성과 6번째 결혼식을 올리며 100억 원대 혼수품을 건넨 50대 여성 사업가의 행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의 의료 미용 사업가 위원훙(55)은 2001년생 류위천(25)과 이달 결혼식을 올렸다.두 사람은 지난해 하반기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했으며 류위천은 위원훙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모델로 활동했던 인물이다. 두 사람의 만남을 두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알게 됐다는 이야기와 비즈
25세 연하남과 6번째 결혼한 55세 여성, 혼수품 100억 쐈다…누구지?

영상미인대회 참가자 입에서 치아 보철물 '툭'…환호 폭발한 대처, 뭐길래

미인대회 무대에서 치아 보철물이 빠진 참가자가 돌발 상황이 발생했음에도 침착하게 무대를 이어나가며 현장 관객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27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열린 미인대회 예선 무대에서 참가자가 자기소개를 하던 중 치아에 부착된 보철물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참가자는 무대 인사를 하던 도중, 이 같은 일이 발생하자 잠시 고개를 돌려 빠진 보철물을 다시 끼운 뒤,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자연스럽게 발언을 이어갔다.
미인대회 참가자 입에서 치아 보철물 '툭'…환호 폭발한 대처, 뭐길래

'세탁 주 1회만 해라' 아파트 이웃 주민의 황당 요구…"이사 갈까 고민"

세탁 횟수에 대해 불만을 제기한 아파트 이웃 주민의 이해할 수 없는 항의 때문에 이사를 고민 중이라는 사연에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들이 이어졌다.최근 더선에 따르면 영국의 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입주민 A 씨는 "이웃으로부터 '세탁 횟수를 줄여달라'는 손 글씨로 적힌 메모를 받고 충격에 빠졌다"고 전했다.해당 인물은 직접 손 글씨로 작성된 메모 사진을 공개하며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 중이다. 사실 그냥 무시해 버리고 싶다"고 답답한 심
'세탁 주 1회만 해라' 아파트 이웃 주민의 황당 요구…"이사 갈까 고민"

천년 된 전통 음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판매 논란

'어린이 소변에 삶은 달걀'을 얹은 커피 메뉴가 등장해 위생 논란이 불거졌다.19일(현지 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 둥양시의 한 카페는 최근 '동자단(童子蛋)'으로 불리는 달걀을 활용한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 이는 10세 이하의 어린 남자아이의 소변에 달걀을 삶아 만든 뒤 커피와 함께 제공하는 방식이다.한 잔 가격은 28위안(6000원)으로 주말 기준 하루 100잔 이상 판매될 만큼 호기심을 크게 자극했다.동자
천년 된 전통 음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판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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