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도라'로 칸 영화제 입성…글로벌 무대 발돋움
배우 김도연이 영화 '도라'로 칸 국제영화제에 입성한다.'도라'는 지난 14일 발표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도라'는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과정을 정주리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로 담아낸 작품이다. 특히 김도연과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의 신선한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그간 김도연은 스크린과 TV,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왔다. 흔들림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