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위기 속 에너지 대전환 논의 필요"…미국측은 참석 '미정'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광주 북구 생용동 우치공원 동물원에서 강기정 시장과 판다 수용 여건 확인 후 판다벽화를 바라보고 있다. 2026.1.22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기후환경에너지녹색un유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27도 '초여름'…17일 비 오며 15도 '뚝', 주말 다시 덥다정부, 열에너지 탈탄소 전략 공개…'재생열·히트펌프' 확대관련 기사인도가 포기한 기후총회, 한국이?…지자체 요구에도 정부 "검토 안 해"전기차 충전, 주말 낮 12~15% 싸다…전국 10만7000개 충전기서 인하(종합)중소기업 20곳 중 1곳만 'ESG'…기업 절반은 "그게 뭔대요?""종량제봉투 재생원료 10→30% 확대"…정부·업계, 공급망 안정 협약 체결최원호 "원전 안전엔 타협 없다…일방적 규제 효율화도 경계"[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