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추경 138억원 반영…업계는 재생원료 확대·정부는 정보공유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인천 서구 구립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종량제봉투 수급 현황을 점검하고있다. 2026.4.3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기후에너지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27도 '초여름'…17일 비 오며 15도 '뚝', 주말 다시 덥다정부, 열에너지 탈탄소 전략 공개…'재생열·히트펌프' 확대이승환 기자 쌍방울 김성태, 불출석 사유서에 "이재명 공범 아냐…연어 술파티 불가능"與 '부산 하정우' 빌드업…조국도 "나오면 충분히 이길 것"관련 기사인도가 포기한 기후총회, 한국이?…지자체 요구에도 정부 "검토 안 해"중동전쟁에도 기후대응은 계속…여수서 UN 기후주간 개최전기차 충전, 주말 낮 12~15% 싸다…전국 10만7000개 충전기서 인하(종합)중소기업 20곳 중 1곳만 'ESG'…기업 절반은 "그게 뭔대요?"최원호 "원전 안전엔 타협 없다…일방적 규제 효율화도 경계"[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