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김성태, 불출석 사유서에 "이재명 공범 아냐…연어 술파티 불가능"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국회 청문회에 불출석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불출석 사유서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공범이 아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다만 김 전 회장은 검찰의 진술 회유를 위한 '연어 술 파티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나타냈다.15일 김 전 회장의 불출석 사유서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지난 2025년 8월 11일 법원에 출석한 후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 대통령과의 직접적인 공범 관계를 부인하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표명했다.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