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기준 역대 최고 성적…매출 2964억, 전년 대비 29.8% 증가초고압 전년比 177% 증가…전력망·AI 데이터센터 투자 수혜LS에코에너지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에서 직원이 초고압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다.관련 키워드LS에코에너지1분기매출영업이익사상최대실적원태성 기자 '슈퍼 을' ASML, 1분기 매출 88억 유로 영업익 31.6억 유로中 따돌릴 해법 찾았다…'삼성 TV=AI TV', 中 텃밭 '보급형' 맞불관련 기사LS에코에너지, 1Q 최대 실적 기대…희토류·해저케이블 신사업 '순항'"자회사 농사 잘 지었네"…LS, 1분기 영업익 전년比 25% '쑥'LS에코에너지, 1분기 영업익 153억원, 전년比 58%↑…사상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