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분홍-빨강' 복사꽃이 한 그루에…충북교육청 '삼색도' 눈길
충북교육청 정원의 복숭아나무에 세 가지 색의 꽃이 피면서 오가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15일 충북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 내 정원인 '청송원' 복숭아나무에 흰색과 분홍색 그리고 붉은색의 복사꽃이 함께 폈다.가지마다 색이 다른 복사꽃이 피기도 하고, 한 가지에 세 가지 색의 복사꽃이 피기도 했다. 또 한 송이 꽃에 흰색과 분홍색, 붉은색의 복사꽃이 함께 어우러지기도 했다.좀처럼 보기 드문 모습에 교육청 직원들은 점심시간 산책을 하면서 이곳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