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업계 다시 IPO 시동…마르디 가시화·하이라이트브랜즈 채비
국내 패션업계가 다시 기업공개(IPO) 시장 문을 두드리고 있다.마르디 메크르디 운영사 피스피스스튜디오(0117P0)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상장 절차를 본격화했고, 하이라이트브랜즈도 주관사 선정을 마치고 IPO 준비에 나섰다.최근 수년간 패션업종 IPO가 많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번 흐름은 K-패션 기업들이 다시 자본시장의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는 신호로도 해석된다.15일 업계에 따르면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지난 8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