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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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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ㆍ경북
김부겸, ICT·의료계 만나 공약 구상…국힘은 공천 갈등 '여진'

김부겸, ICT·의료계 만나 공약 구상…국힘은 공천 갈등 '여진'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15일 경제·의료 단체와 만나 관련 분야 공약 설계를 위한 의견 청취를 이어갔다.김부겸 희망캠프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날 대구 수성알파시티에서 대구·경북 ICT(정보통신기술) 산업 기업인들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김 후보는 간담회에서 인공지능(AI)과 ICT 산업 발전을 위한 기업인들의 의견을 들었다.김 후보 캠프는 ICT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과 지역 인재 활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내용을 공약에
최은석 "주호영·이진숙과 단일화는 선택 아닌 필수"

최은석 "주호영·이진숙과 단일화는 선택 아닌 필수"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를 선정하는 공천을 놓고 국민의힘 당내 내홍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이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의 단일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밝혔다.최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경선 최종 후보로 선정된다면 주저 없이 두 분과 손을 잡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또 "지금 국민의힘은 소수당으로 국회에서 단 1석이 아쉬운 상황"이라며 "제가 우리 당 최종 후보
김부겸 '희망캠프'에 보수 인사 줄줄이 합류…"변화 체감할 것"(종합)

김부겸 '희망캠프'에 보수 인사 줄줄이 합류…"변화 체감할 것"(종합)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 '희망캠프'에 보수 인사가 잇따라 합류하고 있다.14일 김 후보 측에 따르면 권영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과 김형렬 전 대구 수성구청장, 추광엽 대구산업단지경영자협회장 등 보수 정당 출신 인사들이 희망캠프에 들어갔다.권 전 부시장은 2010년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 당적으로 경북 안동시장에 당선된 후 2018년까지 3선을 했다. 김 후보 캠프에선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는다.김 전 구청장도 2006년 한나라당
"식욕·근육 대사 동시 조절"…경북대 연구팀, 근감소증 억제 물질 개발

"식욕·근육 대사 동시 조절"…경북대 연구팀, 근감소증 억제 물질 개발

경북대 연구진이 식욕 부진을 개선하고 근육 소실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했다.15일 경북대에 따르면 의학과 배재성 교수와 수의학과 진희경 교수팀은 식욕 조절 호르몬인 그렐린(ghrelin)의 수용체(GHSR-1a)를 표적으로 하는 새로운 저분자 화합물인 'KARI 101'과 'KARI 201'을 개발해 효능을 입증했다.근육이 소실되는 근감소증은 노인이나 암 환자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질환으로, 식욕이 떨어지고 근육이 지속해서 빠
이진숙 "마지막 호소…대구 공정 경선 절차 복원시켜라"(종합)

이진숙 "마지막 호소…대구 공정 경선 절차 복원시켜라"(종합)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14일 "당 대표로서 책임지고 공정한 경선 절차를 복원시켜 달라"며 장동혁 대표에게 촉구했다.이 전 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위기에 처한 지방선거에서 대구의 경선 절차를 제대로 복원시켜야만 시민들이, 국민들이 다시 국민의힘에 마음을 열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그는 "국민의힘에 대한 충정으로 드리는 마지막 호소"라며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여
이진숙 "마지막 호소…대구 공정 경선 절차 복원시켜라"

이진숙 "마지막 호소…대구 공정 경선 절차 복원시켜라"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14일 "당 대표로서 책임지고 공정한 경선 절차를 복원시켜 달라"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촉구했다.이 전 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위기에 처한 지방선거에서 대구의 경선 절차를 제대로 복원시켜야만 시민들이, 국민들이 다시 국민의힘에 마음을 열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그는 "국민의힘에 대한 충정으로 드리는 마지막 호소"라며 무소속 출마 가
김부겸 '희망캠프'에 보수 인사 줄줄이 합류…"변화 체감할 것"

김부겸 '희망캠프'에 보수 인사 줄줄이 합류…"변화 체감할 것"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 '희망캠프'에 보수 인사가 잇따라 합류하고 있다.14일 김 후보 측에 따르면 권영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과 김형렬 전 대구 수성구청장, 추광엽 대구산업단지경영자협회장 등 보수 정당 출신 인사들이 희망캠프에 합류했다.권 전 부시장은 2010년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 당적으로 경북 안동시장에 당선된 후 2018년까지 3선을 했다. 김 후보 캠프에선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는다.김 전 구청장도 2006년 한나라당
홍석준 "김부겸 이기려면 주호영·이진숙 포함 보수 단일화해야"

홍석준 "김부겸 이기려면 주호영·이진숙 포함 보수 단일화해야"

국민의힘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놓고 잡음이 이어지는 가운데 홍석준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보수 진영 단일화를 촉구했다.홍 예비후보는 14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경선에 대해 반응이 굉장히 차갑다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런 과정에서 김부겸이라는 민주당의 강자가 나타났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일대일 구도를 만들어야 우리가 이길 수 있다. 박덕흠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이 '공관위
대구시장 국민의힘 경선 토론…"경제" 외치며 김부겸 '협공'

대구시장 국민의힘 경선 토론…"경제" 외치며 김부겸 '협공'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13일 두 번째로 열린 대구시장 국민의힘 경선 예비후보 TV 토론회가 본선 맞상대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를 겨냥한 '협공의 장'이 됐다.예비후보들은 한목소리로 침체한 대구 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강조하면서도, 해법에서는 차이를 보였다.대구시장에 출마한 유영하·윤재옥·이재만·최은석·추경호·홍석준(가나다순) 예비후보는 이날 대구MBC에서 열린 '대구시장 경선 2차 비전토론회'에 참여해 민주당과 김부겸 예비후보
국민의힘, 대구 군위군수 2인 경선 확정…김영만 전 군수·김진열 현 군수

국민의힘, 대구 군위군수 2인 경선 확정…김영만 전 군수·김진열 현 군수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군위군수 경선 후보자를 확정했다.국민의힘 대구시당 공관위에 따르면 군위군수 경선 후보자는 김영만 전 군위군수, 김진열 현 군위군수로 추려졌다.공관위는 오는 17~18일 경선을 진행한 뒤 최종 후보자를 확정할 방침이다.한편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관위는 다음 주쯤 경선 결과를 발표하지 않은 대구 중구와 수성구, 광역의원에 대해서도 컷오프 여부 등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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