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발목 부상…뮤지컬 '데스노트' 스케줄도 변경
배우 김성철의 발목 부상으로 인해 뮤지컬 '데스노트'의 캐스팅이 급하게 변경됐다.15일 뮤지컬 '데스노트'의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엘 역 김성철 배우의 발목 부상으로 인하여 15일 오후 7시 공연의 캐스팅을 탕준상으로 변경한다"라고 알렸다.이어 "캐스팅 변경으로 인한 취소 및 환불은 수수료 없이 가능하며, 각 예매처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김성철의 부상과 관련해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