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이장님 출동'…음성 글로컬타운 주민 주도 관광상품 눈길
충북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이 주민 주도형 관광 상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여행 상품은 청년 기획자와 청년 디자이너, 청년 여행사 대표가 마을주민과 협력해 관광 콘텐츠를 개발한 게 특징이다.음성읍 사정1리 마을은 특별한 관광지가 아니라 평범한 농촌 마을이다. 그런데 어린이날이면 배트맨 가면을 쓰고 어린이와 놀아 주던 이장님, 목수의 꿈을 가꾸고 있는 귀농인, 70대 들어 사진에 취미가 생긴 주민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마을에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