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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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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부
 파나마 운하 인근서 유조차 3대 연쇄 폭발…폭발 순간 포착

파나마 운하 인근서 유조차 3대 연쇄 폭발…폭발 순간 포착

파나마 운하 태평양 입구에서 발생한 대형 폭발 사고가 글로벌 해상 물류망에 미칠 파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현지 방송사 TVN 노티시아스에 따르면 사고는 6일(현지시간) 오후 4시12분께 파나마시티 서부 발보아 라보카 지역 아메리카스 대교 인근에서 발생했다.이번 화재는 발보아 연료 공급시설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연료를 주입하는 설비가 밀집한 구역에서 발생한 불길은 순식간에 확산됐고 인접해 있던 유조차로 옮겨붙었다.이후 연료를 실은 탱크로리
 이란 한복판에 침투한 네이비씰 '팀 6'...美 최정예로 불리는 이유

이란 한복판에 침투한 네이비씰 '팀 6'...美 최정예로 불리는 이유

이란에서 격추된 미군 F-15E 전투기 조종사를 구조하기 위해 미 특수부대가 투입된 사실이 확인됐다.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악시오스 인터뷰에서 이번 작전에 약 200명의 특수작전 병력이 참여했다고 밝혔다.구조 대상이었던 조종사는 격추 이후 24시간 넘게 이란군의 추적을 피해 은신하며, 해발 2000m급 산악 능선을 따라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미군은 구조 작전에 앞서 해당 지역으로 접근하는 이란군 병력을 차단하기 위해 공습을 실시
 달 가는 길, 방사선 정밀 관측…韓 'K-라드큐브' 아르테미스2 탑재

달 가는 길, 방사선 정밀 관측…韓 'K-라드큐브' 아르테미스2 탑재

미국의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2호에 한국의 초소형 위성 'K-라드큐브'가 탑재된다.K-라드큐브는 지구 주변 방사선 구역인 밴앨런대를 반복 통과하며 고도별 방사선 강도와 입자 분포를 정밀 측정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밴앨런대는 고에너지 입자가 밀집된 구간으로 달 탐사를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지만 인체와 전자 장비에 모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표적 위험 구역이다.K-라드큐브는 우주비행사의 방사선 노출 환경을 정밀 분석하는 동시에 극한
"말은 안 통해도 마음은 통했다"…60대 콜롬비아 아미, 눈물의 BTS 성지 방문

"말은 안 통해도 마음은 통했다"…60대 콜롬비아 아미, 눈물의 BTS 성지 방문

방탄소년단 공연을 보기 위해 한국을 찾은 60대 콜롬비아 팬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글로벌 이벤트에 당첨돼 방한한 이 팬은 공연을 하루 앞두고 방탄소년단이 연습생 시절 자주 찾았던 것으로 알려진 서울의 한 식당을 찾았다.현장에서 팬은 식당 주인과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눈물을 흘리며 벅찬 마음을 나눴다.언어는 달랐지만 진심은 통했다. 식당 주인이 말을 건네면 주변에 있던 팬들이 영어로 통역했고 이를 또 다른 팬들이 스페인어로 옮
새 앨범에 뉴욕도 들썩…BTS 리스닝파티 팬들 '떼창'

새 앨범에 뉴욕도 들썩…BTS 리스닝파티 팬들 '떼창'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발매 이후 해외 팬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리스닝 이벤트가 이어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DJ용품 전문점 '록앤소울(Rock and Soul)'에서도 팬들이 모여 신보를 함께 감상하는 리스닝 파티가 열렸다.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 전 연령 대상 이벤트로 사전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행사 안내에 따르면 현장에서는 새 앨범 감상과 함께 굿즈 증정과 경품 추
'BTS 광화문 컴백' 보랏빛 한복 입고 즐겨요…아미 물결로 물든 도심

'BTS 광화문 컴백' 보랏빛 한복 입고 즐겨요…아미 물결로 물든 도심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광화문 일대가 보랏빛으로 물들고 있다. 팬덤 '아미(ARMY)'는 보라색 한복과 응원 아이템을 갖춰 입고 공연장 주변으로 모여들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21일 오후 광화문광장 일대에는 공연 시작 전부터 국내외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외국인 팬들도 한복 체험에 참여하며 한국적인 색채가 더해진 응원 문화가 펼쳐졌다. 보랏빛 저고리와 치마, 도포 등을 입은 팬들은 공연장 인근에서 사진을 찍고 노래
'역시 BTS' 컴백 하루 만에 난리…신곡 챌린지 SNS 장악

'역시 BTS' 컴백 하루 만에 난리…신곡 챌린지 SNS 장악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을 공개한 지 하루 만인 21일 신곡 '훌리건(Hooligan)'을 활용한 틱톡 챌린지가 빠르게 확산 중이다. 팬덤 '아미(ARMY)'를 중심으로 시작된 챌린지는 공개 직후 각국 SNS 이용자들이 참여하며 순식간에 전 세계 트렌드를 장악하는 분위기다.이번 챌린지는 곡의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후렴 구간에 맞춰 짧은 안무를 따라 하는 형식으로,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숏폼 플랫폼에 영상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하메네이 사망 직후 이란발 암호 통신…비밀조직 세포 움직임, 美 추적중

하메네이 사망 직후 이란발 암호 통신…비밀조직 세포 움직임, 美 추적중

이란이 해외에 잠복해 있던 조직을 움직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서방 정보 당국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미국 ABC뉴스는 9일(현지시간) 미 정부가 이란에서 발신된 것으로 보이는 암호화 통신을 포착해 수사기관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미 연방 정부가 각 법 집행기관에 보낸 경보 문건에 따르면 이 통신은 해외에 잠복해 있는 조직원들에게 전달되는 작전 신호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정보 당국이 포착한 통신은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함께 시작했는데 '삐그덕'…트럼프 vs 네타냐후 전쟁 목표 충돌

함께 시작했는데 '삐그덕'…트럼프 vs 네타냐후 전쟁 목표 충돌

미국과 이스라엘이 함께 시작한 대이란 전쟁에서 균열 조짐이 나타났다. 종전 시점과 전쟁 목표를 두고 두 나라의 의견이 점점 엇갈리고 있다.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기자회견과 미국 CBS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이 "곧 끝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잇따라 내놓았다.하루 전만 해도 전쟁 종료 시점을 예측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갑자기 조기 종전 가능성을 언급하며 톤을 바꾼 것이다.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전쟁이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이란 하메네이 후계자로 차남 모즈타바…美 특수부대 투입 검토

이란 하메네이 후계자로 차남 모즈타바…美 특수부대 투입 검토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그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공식 지명되면서 중동 전쟁의 향방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로이터와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전문가회의는 8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임명했다.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승계로 미국과의 긴장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하메네이의 아들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히며 강하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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