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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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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북사회서비스원, 인권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 나서

전북사회서비스원, 인권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 나서

전북사회서비스원이 인권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사회서비스원은 15일 전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에서 도내 사회서비스 기관 종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인권향상컨설팅지원사업 집합(교육)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8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컨설팅은 사회서비스 현장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고충 처리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1회차(8일)는 황석민 노무사가 '인권 지침의 이해
김영태 남원시장 선거 예비후보 "결선 진출 이정린 지지"

김영태 남원시장 선거 예비후보 "결선 진출 이정린 지지"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 후보 본 경선에서 탈락한 김영태 전 예비후보(남원시의회 의장)가 결선에 진출한 이정린 예비후보를 공식 지지하겠다고 선언했다.15일 김 전 예비후보는 이날 배포한 지지선언문에서 "경선 과정에서 성원해 준 시민과 지지자, 당원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그는 "남원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농업과 민생의 어려움 속에서 결코 가볍지 않은 현실과 마주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남원을 잘 알고
역대급 혼란 전북지사 선거…민주당 후보 최종 선출에도 '잡음' 계속

역대급 혼란 전북지사 선거…민주당 후보 최종 선출에도 '잡음' 계속

이원택·안호영·김관영 3자 구도로 치러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현직 지사 제명과 단식 농성, 경찰 압수수색으로 이어지는 이례적인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민주당 경선이 곧 당선'이란 지역 정서에 걸맞게 경선 과정은 매우 치열했다. 각종 의혹 제기에 급기야 현직 도지사가 당에서 제명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중앙당의 중립을 요구하는 단식도 진행되고 있다.진흙탕 경선 속에 결국 최종 후보가 결정됐지만, 후폭풍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선거
김관영 지사, 새만금 이어 전주 문화·관광 인프라 현장 점검

김관영 지사, 새만금 이어 전주 문화·관광 인프라 현장 점검

정치적 행보를 재개한 김관영 전북지사가 새만금에 이어 전주권 문화·관광 인프라 현장을 찾아 책임 행정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15일 전북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이날 세계서예비엔날레관, 도립국악원, 전주 MICE복합단지 등 전주 지역 문화·관광 분야 핵심 인프라 구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폈다.이날 현장 행정은 단순 공정 확인을 넘어 시설 조성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콘텐츠 운영과 관광 연계 강화를 중점에 뒀다는
순창군, 대학 신입생 174명에 '대학 진학 축하금' 200만원씩 지원

순창군, 대학 신입생 174명에 '대학 진학 축하금' 200만원씩 지원

전북 순창군 (재)순창군옥천장학회는 지역 출신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1인당 200만 원씩의 '진학 축하금'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대학 진학 축하금'은 순창군에서 옥천장학회에 사업비를 출연해 추진하는 복지 정책으로, 지역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축하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순창군에 따르면 이번 진학 축하금 지급 대상은 총 174명이다.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 162명, 관외 고등학교 졸업자 6명, 검정고시 합격자
전북도, 올림픽 유치 홍보 총력전…"전주의 열정 전국에 알린다"

전북도, 올림픽 유치 홍보 총력전…"전주의 열정 전국에 알린다"

전북도가 전국의 축제장과 체육 현장 등에서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홍보전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도는 24일 경남 김해에서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시작으로 국내외 관람객과 체육 관계자들이 집중되는 주요 행사 현장을 찾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의 당위성과 비전을 알릴 계획이다.홍보는 체감형 방식으로 추진된다. 행사장마다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관련 영상 송출과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공감·참여를 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전북으로 귀농귀촌" 광주서 현장형 정착 설명회 열린다

"전북으로 귀농귀촌" 광주서 현장형 정착 설명회 열린다

전북도가 예비 귀농귀촌인을 상대로 한 현장형 설명회를 마련했다. 귀농귀촌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직접 수집하고 현장 교육까지 받을 수 있다.전북도는 5월 2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전북으로 家(가)는 정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광주 시민들에게 전북의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실질적 지역 정착을 돕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이번 설명회는 단순 정보제공을 넘어 전북 현장 교육까지 연계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설명
"재난 사전대피 지원 강화"…전북도, '일시구호세트' 5000개 마련

"재난 사전대피 지원 강화"…전북도, '일시구호세트' 5000개 마련

전북도는 재난에 대비해 사전대피 주민에게 지급할 '일시구호세트' 5000개를 마련한다고 14일 밝혔다.도는 재해구호기금 1억 원을 투입해 구호세트를 제작, 14개 시군 재해구호창고에 전진 배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구호세트는 치약·칫솔, 비누, 샴푸, 스킨·로션, 수건, 담요, 화장지 등 생활용품 8종으로 구성됐다. 시군별로 기본 350세트씩 배부한다.산사태 위험지역 등 재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 단위까지 전진 배치해 대피 시 현장에서 즉
전북도, '전주 도심융합특구' 유치 도전…"지역 성장거점 구축"

전북도, '전주 도심융합특구' 유치 도전…"지역 성장거점 구축"

전북도가 미래 성장 거점 확보를 위해 '도심융합특구' 유치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도는 14일 전주시, 용역 수행기관 등과 '전북 도심융합특구(전주) 공모 추진 TF팀'을 공식 출범하고 특구 유치 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도심융합특구는 산업·주거·문화 기능을 도심에 집약해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도심형 혁신 거점'을 조성하는 국가사업이다. 교통 여건과 정주 환경, 일자리 기반을 동시에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특구로 지정되면 국비 지원과 규제
새만금 찾은 김관영 지사 "대규모 기업 투자,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뒷받침"

새만금 찾은 김관영 지사 "대규모 기업 투자,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뒷받침"

민선 8기 후반 전북에 대규모 기업 투자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김관영 전북지사가 주요 사업장 중심의 광폭 현장 행정에 나섰다.이번 현장 행정은 정부의 '지방시대 및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 기조에 발맞춰 전북이 이를 선도적으로 구현하고 현대자동차그룹(9조 원) 등 민간 자본 유치를 속도감 있게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14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날 김 지사는 스마트 수변도시, 새만금개발청, 군산조선소, 이차전지 전구체 공장, 새만금 국제공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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