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사회서비스원, 인권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 나서
전북사회서비스원이 인권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사회서비스원은 15일 전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에서 도내 사회서비스 기관 종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인권향상컨설팅지원사업 집합(교육)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8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컨설팅은 사회서비스 현장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고충 처리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1회차(8일)는 황석민 노무사가 '인권 지침의 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