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죽음에 오열? 정권이 고용한 배우"…이란인이 전하는 진실
"학교에선 매일 아침 '미국 죽어라' 구호를 가르치지만, 학생들은 바닥에 깔린 미국 국기를 밟지 않으려고 일부러 피해 다닙니다. 이란 정부와 국민은 완전히 별개입니다."지난 2018년 유학을 위해 한국 땅을 밟은 이란인 마사 씨(27)가 학교 현장에서부터 시작되는 이란 이슬람 정권의 체계적인 세뇌 교육과 인권 탄압의 실상을 가감 없이 폭로했다.마사씨는 지난달 31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매일 학교에 가면 다 같이 '미국 죽어라, 이스라엘 죽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