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비크림 바르고 나왔다"…중동특사의 7박8일, 무슨 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7박 8일’ 해외 일정을 소화한 강훈식 비서실장은 대규모 원유·나프타 물량 확보 성과를 발표하면서도 "협상이 쉽지 않았다"고 토로했다.중동 전쟁의 장기화 여부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자원이 풍부한 국가들조차 '추가 물량'을 내놓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일부 국가는 약속한 물량을 지키지 못해 '모라토리움'을 선언한 사례도 있었다.강 실장은 에너지 확보에 성공한 배경에 대해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