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후계자' 한화 에르난데스, 삼성전 '⅓이닝 7실점' 뭇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1선발' 윌켈 에르난데스가 KBO리그 입성 후 최악의 투구를 펼쳤다.에르난데스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⅓이닝 7피안타 2볼넷 1탈삼진 7실점으로 부진했다.올해 100만 달러 계약을 맺고 한화 유니폼을 입은 에르난데스는 지난해 투수 4관왕(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승률 1위)과 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석권한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