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최고 60만원
전북 부안군은 국제 유가 급등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오는 27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중동발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1인당 50만 원을 1차로 우선 지급한다.2차는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일반 군민에게 지급하며,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