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채무 100억 넘기나…서울 한옥 40억 추가 근저당
김영환 충북지사가 지역 폐기물처리업체 회장에게 30억 원을 빌리며 담보물로 제시한 한옥 건물에 근저당 40억 원이 추가됐다.15일 김 지사 명의의 서울 종로구 가회동 2층짜리 한옥 건물과 토지(80.4㎡) 등기부등본 확인 결과 채권최고액 40억 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됐다.채권자는 대전에 주소를 둔 개인으로 올해 1월 2일 저당을 잡았다. 시기상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2026년 재산공개(2025년 1~12월 기준)에는 관련 내용이 신고되지 않았다.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