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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금융부
IP 블록체인 프로젝트 스토리, 데이터 인프라 'CDR' 테스트넷 공개

IP 블록체인 프로젝트 스토리, 데이터 인프라 'CDR' 테스트넷 공개

지식재산권(IP) 블록체인 인프라 스토리가 민감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인공지능(AI) 워크플로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세대 데이터 인프라 '컨피덴셜 데이터 레일(CDR)'의 테스트넷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최근 AI 성능 경쟁이 심화되면서 학습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고품질 데이터 대부분은 쉽게 활용할 수 없다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 기업 내부 데이터, 의료·금융 데이터 등 실제 가치가 높은 데이터는 공개되지 않아 AI 학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빅딜' 성사되면 "1년 내 IPO 위원회 꾸리겠다"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빅딜' 성사되면 "1년 내 IPO 위원회 꾸리겠다"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포괄적 주식교환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상장 추진 기간은 최장 7년으로 제시하는 등 IPO에 대한 추가적인 계획을 공개했다.두나무는 15일 정정공시를 통해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이 완료되면, 1년 이내에 네이버파이낸셜 주식을 증권 시장에 상장하기 위한 'IPO 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에 편입된 뒤 해당 법인을 통해 간접적으로 증시에 입성
줄패소에도 멈추지 않았다…코인 거래소에 또 영업정지 내린 FIU

줄패소에도 멈추지 않았다…코인 거래소에 또 영업정지 내린 FIU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두나무), 빗썸에 이어 코인원에도 영업일부정지를 결정하면서 잇따른 행정소송 패소에도 기존 제재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FIU, 업비트·빗썸 이어 코인원에도 영업일부정지 결정15일 금융권에 따르면 13일 FIU는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코인원에 영업일부정지 3개월(4월 29일~7월 28일) 처분과 함께 총 52억 원의 과태료 부과를 결정했다. 코인원은 거래량 기준 국내 3위 가상자산 거
고팍스, 작년 매출 반토막·영업적자 확대…코인 부채 감소로 '장부상 흑자'

고팍스, 작년 매출 반토막·영업적자 확대…코인 부채 감소로 '장부상 흑자'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운영사 스트리미)가 지난해 100억 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장부상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가상자산 평가이익에 따른 회계 효과 영향이 커, 본업인 거래소 수익성은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고팍스 운영사 스트리미는 지난해 매출 43억 2646만 원을 기록했다. 전년(80억 3269만원) 대비 46% 급감한 규모다.영업손실은 76억 7500만 원으로 전년(
서클 CEO, 방한 마지막 일정은 코인원…거래소 내 USDC 접근성 확대

서클 CEO, 방한 마지막 일정은 코인원…거래소 내 USDC 접근성 확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 경영진과 회동을 갖고, 코인원 내 USDC 접근성을 확대하겠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오전 양사는 여의도 코인원 사옥에서 미팅을 갖고 국내 가상자산 생태계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코인원은 향후 USDC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드롭 이벤트 등 다양한 형식의 캠페인과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선보이기로 했다. 앞서 코인원은 USDC에 대한 거래 수수료 무료 혜택, 거래대금 기반 이
한국 찾은 서클 CEO…"원화도 '온체인'으로 가야 경쟁력 유지 가능"(종합)

한국 찾은 서클 CEO…"원화도 '온체인'으로 가야 경쟁력 유지 가능"(종합)

"온체인(블록체인상) 화폐는 더 우수한 버전의 화폐가 될 것입니다. 통화를 보유한 국가가 경쟁력을 계속 유지하려면 스테이블코인이 꼭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한국이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원화의 '스테이블코인 버전'이 필요합니다."세계 2위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의 제레미 알레어 최고경영자(CEO)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의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내놓은 답변이다. 그는 한국을 스테이블코인이 활발히 유통될 수 있는 시장으로 보고, 한국
서클 CEO "韓 금융권과 국경 송금·자산 토큰화 협력"

서클 CEO "韓 금융권과 국경 송금·자산 토큰화 협력"

한국을 찾은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의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 창립자가 국내 금융사들과 '자산 토큰화'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또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 서클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아크'(Arc)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지만, 서클이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발행하는 방안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13일 서울 강남구 SJ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알레어 CEO는 국내 금융권과 어떻
하루 방한에 '업빗썸' 다 잡은 서클…스테이블코인 신사업 협력

하루 방한에 '업빗썸' 다 잡은 서클…스테이블코인 신사업 협력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의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 창립자가 13일 방한한 가운데, 하루뿐인 방한 일정 동안 국내 1·2위 가상자산 거래소와 잇달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이 아직 마련되지 않은 만큼, 거래소들이 당장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은 매우 제한적이다. 그럼에도 향후 신사업 확대를 염두에 두고 서클과의 협업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려는 포석으로 해석된다.이날 두나무는 서클
빗썸, USDC 발행사 서클과 업무협약…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지원

빗썸, USDC 발행사 서클과 업무협약…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지원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USDC 발행사 서클(Circle)과 디지털자산 인프라 및 스테이블코인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지원 방안을 공동으로 검토한다. 또 향후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빗썸 관계자는 "이번 MOU는 서클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자사 플랫폼의 디지털자산 인프라를 고도화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묘 "앞으로도
한국 찾은 USDC 발행사 서클, 두나무와 맞손…디지털자산 교육 협력

한국 찾은 USDC 발행사 서클, 두나무와 맞손…디지털자산 교육 협력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분야 협력에 나섰다.13일 두나무는 서클과 포괄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전반에 걸친 교육 프로그램 공동 추진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장 참여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여 국내 디지털자산 생태계의 신뢰도를 제고하겠다는 취지다.특히 두나무는 미국 규제를 준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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