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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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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뉴스부
"5살 딸 데리고 내연녀와 호텔서 밀회"…결국 활동 중단한 이 중국 배우

"5살 딸 데리고 내연녀와 호텔서 밀회"…결국 활동 중단한 이 중국 배우

불륜 의혹에 휩싸인 중국 배우 송닝펑이 내연녀와의 밀회에 다섯 살짜리 딸까지 데려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5일(한국시간)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서는 '#장완팅의남편송닝펑불륜폭로'라는 해시태그가 확산하며 논란이 커졌다.논란은 지난 3월 송닝펑의 외도 사실이 드러나면서 시작됐다. 그의 아내는 장완팅은 이를 인지한 뒤 상대 여성에게 협박과 은폐를 시도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같은 달 31일 송닝펑과 상대 여성 간의
'2만 팔로워' 日 병원 근무 중국 간호사 브이로그 촬영…"제 정신이냐" 빗발

'2만 팔로워' 日 병원 근무 중국 간호사 브이로그 촬영…"제 정신이냐" 빗발

일본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는 중국인 간호사가 환자들의 개인정보와 의료 정보를 온라인에 상습적으로 게시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도쿄에 거주하는 여성 A 씨는 약 2만 1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소셜 미디어 계정을 운영하며 일상과 근무 모습을 담은 영상을 꾸준히 올려왔다.A 씨는 '도쿄 간호사의 일상 브이로그'라는 영상을 통해 병원 근무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13일에 올
"왜 신고해? 넌 아빠도 없어"…남의 건물에 상습 방뇨한 할아버지

영상"왜 신고해? 넌 아빠도 없어"…남의 건물에 상습 방뇨한 할아버지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인근 건물에서 한 노인이 노상 방뇨하는 장면이 포착됐다.1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 씨는 아파트 인근 건물에서 노상 방뇨하는 남성을 목격했다.A 씨에 따르면 남성은 다른 동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약 4~5년 전 차량에 침을 뱉는 문제로 한 차례 갈등을 빚은 바 있었다. 또 이전에도 노상 방뇨 장면을 여러 차례 목격해 왔다고 주장했다.결국 A 씨는 이 남성을 경찰에 신고했다. 남성은 경찰이 벌금을 부
"시댁 단톡방에 '하트 답장 보내라' 닦달하는 남편…조용히 나가도 될까요"

"시댁 단톡방에 '하트 답장 보내라' 닦달하는 남편…조용히 나가도 될까요"

시댁 가족 단체 채팅방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한 직장인 커뮤니티에는 시댁 식구들이 참여한 단체 대화방 때문에 남편과 갈등을 겪고 있다는 A 씨의 글이 올라왔다.A 씨는 "시어머니가 보낸 말에 답장이 늦으면 남편이 바로 재촉한다. '엄마가 톡 보냈는데 왜 확인 안 하냐. 하트라도 하나 보내드려라'라고 한다"고 토로했다.이어 "회의 중이라서 못 읽을 수도 있고 바쁠 수도 있는 건데 이해해 주지
"6개월 교제, 한 번도 못 만난 여친…'잘 자' 메시지 이후 연락 끊겼다"

"6개월 교제, 한 번도 못 만난 여친…'잘 자' 메시지 이후 연락 끊겼다"

6개월 동안 교제했지만 단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전 여자친구를 찾고 싶다는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1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3년 전 헤어진 여자친구를 찾고 싶다는 사연자가 출연했다.사연자에 따르면 전 여자친구와 고등학교 시절 게임을 하다가 알게 됐고, 개인적인 고민을 나누다 가까워졌다. 이후 사연자의 고백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하지만 두 사람은 6개월이라는 교제 기간 중 단 한 번도 만나지 못했다. 사연자는 "
"男담임교사, 성문제 걱정…女교사보다 합격점수도 낮다" 학부모 글 논란

"男담임교사, 성문제 걱정…女교사보다 합격점수도 낮다" 학부모 글 논란

자녀의 담임교사가 남성이라는 이유로 교체를 요구하려 한다는 학부모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등학교 남자 담임 교체 가능할까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 씨는 "한 달 정도 지켜보니 아무래도 남자 담임은 성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 같다. 솔직히 실력도 부족한 거 아니냐"라고 주장했다.이어 "초등학교 남자 교사들이 여교사보다 훨씬 낮은 성적으로 들어오는 것으로 안다"라며 "공교육 질 떨
장애아 묶어두고 드라마 본 언어치료사…401차례 '딴짓' 포착, 가족 분노

장애아 묶어두고 드라마 본 언어치료사…401차례 '딴짓' 포착, 가족 분노

대전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서 발달장애 아동의 언어치료를 담당하는 치료사가 아이들을 학대한 의혹이 제기됐다.13일 대전 MBC에 따르면 해당 치료사는 치료 시간 동안 아이를 의자에 고정해 둔 채 휴대전화를 보거나 영상을 시청하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CCTV 영상에는 치료사가 아이의 팔을 잡고 치료실로 들어온 뒤, 자세 유지 기기에 앉혀 벨트로 몸을 고정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아이가 답답함을 호소하며 몸부림치고 책상을 밀어도
복통 호소한 남성, 배 속서 20년 전 삼킨 '수은 온도계' 나왔다

복통 호소한 남성, 배 속서 20년 전 삼킨 '수은 온도계' 나왔다

복통으로 병원에 간 32세 중국인 남성이 20년 전 삼켰던 수은 온도계가 아직도 몸속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받았다.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동부 저장성 원저우 출신의 왕 모 씨가 병원에서 치료받았다.검사 결과 십이지장에서 이물질이 발견됐는데 의사들은 그것이 수은 온도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했다.체온계 끝이 장벽에 직접 닿아 있었기 때문에 천공 및 심각한 내부 출혈의 위험이 매우 높았다.왕 씨는 12
"대학 때 연인, 자녀 과외선생으로 데려온 아내…애교떨며 접근" 남편 열불

"대학 때 연인, 자녀 과외선생으로 데려온 아내…애교떨며 접근" 남편 열불

자녀의 과외 선생님과 부적절한 관계를 의심하게 하는 아내의 행동으로 고민에 빠진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12일 양나래 변호사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이의 과외 선생님한테 플러팅하는 아내, 이혼 사유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결혼한 지 15년 차인 A 씨는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의 학업 문제로 고민하던 중 전담 과외 선생님을 두기로 아내와 의견을 모았다.아내는 "지인을 통해 알게 된 유명한 과외 선생님이 있다"며 직접 섭외를 제안했고, A
"돈 없다 무시 바람피운 아내, 7년째 별거…내가 꽤 벌었는데 분할 대상?"

"돈 없다 무시 바람피운 아내, 7년째 별거…내가 꽤 벌었는데 분할 대상?"

신혼여행을 다녀온 직후부터 별거 생활을 한 남성이 홀로 모은 재산도 이혼 시 분할 대상이 되는지를 물었다.14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30대 초반 직장인 A 씨의 고민이 소개됐다.사연에 따르면 A 씨는 25세에 5살 연상 아내와 결혼했다. 대학 시절 아내의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연애를 시작했고, 이후 정규직 취업을 계기로 이별할 뻔했지만 다시 만나게 되면서 결혼으로 이어졌다.그러나 결혼 생활은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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