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신현우 기자
신현우 기자
산업1부
美 봉쇄 첫날, 호르무즈 해협 선박 오갔다…"韓 선박은 제자리"

美 봉쇄 첫날, 호르무즈 해협 선박 오갔다…"韓 선박은 제자리"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에도 14일 일부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들어오고 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한차례 호르무즈 해협 내측을 벗어나려다 회항했던 선박도 포함됐다. 이들 선박 대부분이 이란과 직간접적인 관계를 맺고 있어 역봉쇄가 경고성 발언이라는 해석도 나온다.하지만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갇힌 우리 선박 다수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샤르자로 이동 후 움직임을 멈춘 상태다.정부가 이란 측과 우리 선박의 호르무즈 통항 협의에 나서면서 탈출
李대통령·폴란드 총리 오찬에 K방산 총출동…추가 수주 기대 확산

李대통령·폴란드 총리 오찬에 K방산 총출동…추가 수주 기대 확산

한국·폴란드 정상 회담이 13일 진행된 가운데, K-방산의 추가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양국이 글로벌 경제·안보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소통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아서다. 특히 회담 이후 진행된 오찬에 K-방산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됐다.업계에 따르면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최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 공식 방한 환영 오찬에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대표, 김종출 한국항공우주산업(KAI·04
"호르무즈 선박, 불안감 확대 속 탈출로 인근서 대기"

"호르무즈 선박, 불안감 확대 속 탈출로 인근서 대기"

시시각각 상황이 변하고 있는데 이란 측 공격을 걱정하면서도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시 빠른 탈출을 위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나 샤르자 인근에 다수가 대기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13일 전정근 HMM 해원연합노조위원장은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갇혀 있는 우리 선박의 현 상황을 이같이 전했다.미국이 이란과의 협상 결렬 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히면서 해협 내측인 페르시아만에 갇힌 우리 선박 승무원들 사이에서 긴장이 고조
HD건설기계 회사는 합쳤는데…현대·디벨론 브랜드는 둘, 이유는

HD건설기계 회사는 합쳤는데…현대·디벨론 브랜드는 둘, 이유는

통상 두 회사를 합병해 하나의 기업이나 사업체를 만들 경우 브랜드를 통합한다. 마케팅 효율·브랜드 자산 집중·고객 인지 간소화를 위해서다.반면 합병 후 각각의 브랜드를 별도 유지하는 경우도 있다. 기존 고객 충성도·시장 세분화·브랜드 이미지 충돌을 피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 합병 기업인 'HD건설기계(267270)'는 두 회사 브랜드를 유지하는 전략을 택했다.합병 전 HD현대건설기계의 '현대(HYUNDAI)'
"호르무즈 선박, 살얼음 휴전에 '닻 올렸다내렸다' 긴장 여전"

"호르무즈 선박, 살얼음 휴전에 '닻 올렸다내렸다' 긴장 여전"

호르무즈 내측에 발 묶인 외국선들도 움직이려다 다시 닻을 내리는 상황입니다. 우리 선원들은 집에 돌아갈 수 있다는 기쁨도 잠시 다시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10일 전정근 HMM 해원연합노조위원장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후 현지 상황을 이같이 전했다.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미국·이란 합의 하루 만에 다시 봉쇄되면서 해협 통과를 준비했던 국내·외 선박들이 움직임을 멈추고 있다. 통항 합의 소식에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샤르자에 몰렸던 선박들도 제
티웨이항공, 봄맞이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 실시

티웨이항공, 봄맞이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 실시

티웨이항공(091810)은 봄맞이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20일까지 티웨이항공이 운항하는 장거리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대상 노선은 △인천~프랑크푸르트 △인천~밴쿠버 △인천~시드니 등이다. 탑승 기간은 여름 휴가와 추석 연휴를 포함한 오는 7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이며 노선별로 상이하다.자세한 초특가 운임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웹)에서 확인 가능하다.
호르무즈 통행료? 순서는? 불확실성 여전…"정부 가이드라인 필요"

호르무즈 통행료? 순서는? 불확실성 여전…"정부 가이드라인 필요"

미국·이란의 호르무즈 해협이 통항 합의 하루 만에 다시 봉쇄되면서 해운업계가 다시 '패닉' 상태에 빠지고 있다. 통항이 재개되더라도 해협 폭이 좁아 빠져나오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이고 통행료 지급 문제도 남아 있다.특히 해운업계는 해협 탈출을 위해 외교 협상력을 동원하고, 앞으로 예상되는 통행료 지급 및 분쟁 조정 등과 관련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정부가 마련해야 한다고 호소한다.현재 정부가 운항 자제 권고를 유지한 채 통항 정보만 제공
협소한 해협·통행료 가능성까지…호르무즈 통항까지 '숙제' 산적

협소한 해협·통행료 가능성까지…호르무즈 통항까지 '숙제' 산적

미국·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로 페르시아만에 발 묶인 선박이 빠져나올 수 있는 길이 열렸지만 실제 통항까지는 풀어야 할 난관이 산적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해협의 협소한 구조로 한꺼번에 많은 배들이 통과하기 어렵다는 점이 첫 번째 걸림돌이다. 대기 선박이 800척 이상인 점을 감안하면 빠져나오는 데 일주일 가까이 걸릴 전망이다. 또한 통행료 부과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고 보험료 인하 등은 풀어야 할 숙제로 꼽힌다.현재 페르시아만에 묶여
휴전에 "휴~살았다"…산업계 '안도' 석화·항공 '숨통'(종합)

휴전에 "휴~살았다"…산업계 '안도' 석화·항공 '숨통'(종합)

미국과 이란이 전격적으로 2주간의 휴전에 합의하면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직격탄을 맞았던 국내 산업계가 일제히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특히 석유화학 업계는 국제유가와 나프타 등 원료 가격이 동반 급등하며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했던 만큼, 이번 휴전이 원가 부담 완화의 전환점이 될지 주목하고 있다.당장 호르무즈 해협 개방으로 발이 묶였던 1400만 배럴 원유를 도입할 수 있게 됐고 나프타 역시 상당량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역대 최고치
韓 탱커선 8척 '두바이·샤르자' 인근 위치…빠르게 이탈 가능

韓 탱커선 8척 '두바이·샤르자' 인근 위치…빠르게 이탈 가능

미국·이란 2주간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으로 그동안 갇혀있던 국적선 26척이 귀항할 것으로 기대된다.해협 내측에 발 묶인 선박 중 탱커선 8척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샤르자 인근에 있는 만큼 해협 개방 시 빠르게 분쟁 지역을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인 개방을 조건으로 이란에 대한 공격을 2주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8일 뉴스1이 마린트래픽을 통해 호르무즈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