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연 한미약품 대표 취임 후 첫 메시지…'소통 문화' 강조
황상연 한미약품(128940) 신임 대표가 "소통은 단순히 친해지는 과정이 아니라 발생할지 모를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최고의 리스크 관리 시스템"이라고 강조했다.15일 업계에 따르면 황 대표는 지난 10일 임직원들에 메시지를 보내 "우리 조직이 정답만 말해야 하는 곳이 아니라 문제를 가장 먼저 꺼낼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황 대표는 지난 1일 취임 직후 경기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한미약품 연구개발(R&D) 센터를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