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굣길 실종 3주만에 산속 주검으로…'교토 초등생 의문사' 日 발칵
일본에서 등굣길에 행방불명됐던 초등학생이 산속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강력 사건 가능성이 있어 일본 사회가 발칵 뒤집어졌다.산케이 신문에 따르면 교토부 경찰은 15일 사망한 아다치 유키(11)군의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했다.또한 아다치군의 친척 여러 명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경찰은 압수수색 결과와 친척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건의 전모를 규명할 예정이다.앞서 교토부 난탄시 시립 소노베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아다치군은 지난달 23일 등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