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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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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부
 AI 도입 최악사례? '인공지능 콜센터' 답답한 이유

AI 도입 최악사례? '인공지능 콜센터' 답답한 이유

"제 계좌에 설정된 이체 한도 알고 싶다고요"- "고객센터는 24일 365일 상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OO은행 AI 상담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뚝.AI(인공지능) 콜센터를 도입한 1개 통신사와 4개 은행에 직접 문의해 본 결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곳은 없었다."제가 받을 수 있는 가장 낮은 금리의 신용대출이 뭔가요?" 같은 복잡한 질문은 물론 "제 일일 이체 한도 확인해 주세요", "현재 계좌 잔액 알려주세요" 같은 비교적 간단
 "BTS 덕에 케이팝 팬 됐어요"…전 세계 아미 광화문에 모였다

"BTS 덕에 케이팝 팬 됐어요"…전 세계 아미 광화문에 모였다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보기 위해 전 세계의 아미(ARMY)가 광화문으로 집결했다.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은 공연 시작 전부터 전 세계에서 모인 아미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오랜 대기 시간에도 팬들은 밝은 얼굴로 BTS의 무대를 기다리고 있었다. 팬들이 모여 BTS 멤버들이 그려진 ‘우노’(카드게임)을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보기 위해 이탈리아에서 온 알리시아와 루나는 “거리는 매우 멀
 방탄소년단  컴백 D-2…"'아미'라면 필수 방문"하는 성지순례 코스는?

방탄소년단 컴백 D-2…"'아미'라면 필수 방문"하는 성지순례 코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사흘 앞두고 전 세계 '아미'(ARMY)들이 서울로 모이고 있다.오는 21일 BTS의 서울 광화문 컴백 공연을 보기 위해 18일 한국을 찾은 '아미'들은 BTS의 공연이 펼쳐지는 광화문 일대와 BTS의 발자취가 담긴 장소를 찾아 사진을 찍으며 '성지 방문 인증'을 했다.이날 광화문에서 만난 독일인 관광객들은 "며칠 전 버스를 타고 지나가다가 광화문 광고를 봤는데 더 가까이서 보고 싶어서 왔다"며 "지난 1
 독일 ‘핵무기 개발’ 검토…미·러 핵감축조약 만료와 함께 커지는 핵 위기

독일 ‘핵무기 개발’ 검토…미·러 핵감축조약 만료와 함께 커지는 핵 위기

독일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가 미국에 대한 안보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핵무기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의회 연설에서 “영국·프랑스만 핵무기를 보유한 유럽에서 핵무기 보유국을 확대하는 방안을 동맹국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현재 논의는 초기 단계에 불과하고 서둘러 결정을 내리지 않을 것이며, 미국과의 핵무기 공유 협정에도 저촉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유럽연합은 오랫동안 미국의 핵우산에 의존해 왔지만,
 이란, 미얀마 군부에 전투기 연료 몰래 공급…공습 증가 내전 키웠다

이란, 미얀마 군부에 전투기 연료 몰래 공급…공습 증가 내전 키웠다

이란의 ‘그림자 선박’이 대량의 항공유를 미얀마 군부에 몰래 수출해온 정황이 포착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로이터가 분석한 미국 정보 분석업체 ‘신맥스 인텔리전스’의 위성 이미지와 선적 문서에 따르면, 이란은 ‘리프’와 ‘노블’ 두 선박을 통해 미얀마 군부에 항공유를 공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이란 유조선들은 ‘스푸핑’ 기법을 사용해 항해 경로를 위조한 것으로 분석된다.이란 반다르아바스에서 출발한 선박은 위치 신호
[인터뷰 전문] 예비역 사령관들이 돌아본 계엄...'위법명령 거부권' 제도화하려면

[인터뷰 전문] 예비역 사령관들이 돌아본 계엄...'위법명령 거부권' 제도화하려면

■ 방송 : News1 이슈 라이브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일자 : 2025년12월 3일(수)■ 진행 : 신성철 기자■ 연출 : 정윤경 기자, 정희진 기자■ 출연 : 전인범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 정항래 전 육군 군수사령관"훈련 잘 된 장병들 덕 계엄 최악사태 막았다""김용현, 지나치게 상관에 복종 기질 있었어""눈물에 재판서 다툼...軍 리더십·의리 실종""'인사 물갈이'에 뒤숭숭하지만 안보 이상
계엄 1년 軍 리더십·의리 붕괴...문책은 '억울한 자' 없게

계엄 1년 軍 리더십·의리 붕괴...문책은 '억울한 자' 없게

전인범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과 정항래 전 육군 군수사령관은 "군의 리더십과 의리를 회복해야 한다"며 "비상계엄 가담자의 철저한 처벌은 당연하지만 억울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3일 뉴스1 '이슈 라이브' 12.3 계엄 1년 특집방송에 출연한 두 예비역 중장은 12.3 계엄 이후 1년 동안 군을 향한 문책 과정을 돌아보며 이같이 밝혔다.이날 전 전 사령관은 "군인이라고 하면 의리가 중심에 있어야 하는데 재판 과정

'검사내전' 김웅, "검찰개혁은 민주당 '분풀이"…변호사 못 구하는 취약계층 피해 볼 것"

검사 출신으로 21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개혁안에 대해 "민주당이 스스로 무논리를 인정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김 전 의원은 19일 뉴스1TV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민주당의 검찰개혁안에 대해 "궁극적으로는 자신들의 범죄를 숨겨주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한 분풀이"라며 "민주당 수사기구를 만들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그는 "개혁의 이유로 과거 검찰·법원의 문제를 열거하지만 결론은 '자신들의 범죄를
 "훼손된 주검으로 돌아온 군인…태국군 끔찍해" 캄보디아인의 눈물

"훼손된 주검으로 돌아온 군인…태국군 끔찍해" 캄보디아인의 눈물

"캄보디아는 태국에 비해 인구도 훨씬 적고 군사력도 약해서 먼저 공격할 이유 없어요. 되게 억울한 입장입니다."최근 태국과 캄보디아 간 군사적 충돌과 관련, 한국에 거주 중인 캄보디아인 모이찬테인(39)은 1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캄보디아가 먼저 공격했다는 뉴스는 말도 안 된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그는 태국 정부의 일방적인 입장이 보도되는 상황에 대해 "태국 내부에서 발생한 싸움인데, 눈을 돌리기 위해 이런 일을 벌였다"며 "캄보디아 국민
[인터뷰 전문] 지진 발생시 쓰나미 도달까지 2분…韓 경보 시스템도 없다

[인터뷰 전문] 지진 발생시 쓰나미 도달까지 2분…韓 경보 시스템도 없다

■ 방송 : News1 팩트앤뷰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10:00~10:52)■ 일자 : 2025년7월8일(화)■ 진행 : 이승아 기자■ 연출 : 정윤경 기자, 정희진 기자■ 출연 : 김기범 부산대학교 지질환경공학과 교수日 난카이 피해 추정은 과학 아닌 일본 정부의 계산"'7월 대지진' 예언 실현되려면 소행성 충돌해야""日은 100년 전부터 지질조사…한국은 관측도 못 해""쓰나미 땐 즉각 대피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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