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평택군" 실수에…유의동 "시 된 지 언젠데, 공부 좀 하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한 지 하루 만에 행정구역 명칭 실수로 논란에 휩싸였다.조 대표는 15일 자신의 SNS에 “평택군 포승읍 '김가네 칼국수'에서 닭칼국수를 먹고, 안중읍 카페 '플로리쉬 루팡'에서 말차 라테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이중 '평택군'이라는 표현이 문제가 됐다. 평택은 1995년 평택군과 송탄시가 통합되며 현재의 '평택시'로 개편된 지 30년이 됐다.조 대표는 해당 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