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 8명 학대한 언어치료사 송치…"코 꼬집고 머리 때려"
인천의 한 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이 장애아동들을 학대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결과 피해자가 8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혐의로 남동구 장애인종합복지관 언어치료사 30대 여성 A 씨를 송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10~12월 복지관에서 진행되는 언어치료프로그램을 진행하며 8세부터 10대 중후반까지의 장애아동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