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박소영 기자
박소영 기자
인천
장애아동 8명 학대한 언어치료사 송치…"코 꼬집고 머리 때려"

장애아동 8명 학대한 언어치료사 송치…"코 꼬집고 머리 때려"

인천의 한 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이 장애아동들을 학대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결과 피해자가 8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혐의로 남동구 장애인종합복지관 언어치료사 30대 여성 A 씨를 송치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10~12월 복지관에서 진행되는 언어치료프로그램을 진행하며 8세부터 10대 중후반까지의 장애아동 8
"고의로 화장지 투척"…인천공항 변기 파손한 노조원 검찰행

"고의로 화장지 투척"…인천공항 변기 파손한 노조원 검찰행

인천국제공항공사 자회사 노동자 파업 당시 공항 화장실 변기를 고의로 막히게 한 노조원 1명이 검찰에 넘겨졌다.인천공항경찰단은 공동재물손괴 혐의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환경지회 소속 노조원 A 씨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있던 인천공항공사 자회사 노동자 파업 당시 인천공항 내 화장실 변기에 다량의 화장지를 넣어 시설물을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노조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10일 동안 총파업을 벌였다.해당
"AI 실무 배우고 취업까지" 인하대 국제학부, 산학협력 결실

"AI 실무 배우고 취업까지" 인하대 국제학부, 산학협력 결실

인하대학교는 최근 글로벌 AI R&D 및 설루션 기업 HumbleBeeAI(㈜비인텔리전스글로벌)과 함께 운영 중인 현장실습 프로그램이 학생·기업 모두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인하대 국제학부 학생 7명은 지난 겨울방학과 올해 1학기에 걸쳐 금융, 사이버 보안, 산업용 컴퓨터 비전, 응용 AI 시스템, 연구 분석 등 HumbleBeeAI가 수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금융·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에선 'IMAN-Invest'
기내서 컵으로 일행 내려친 20대 여성 '특수상해' 검찰 송치

기내서 컵으로 일행 내려친 20대 여성 '특수상해' 검찰 송치

비행기 내에서 패키지 여행 일행을 컵으로 폭행한 2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인천공항경찰단은 특수상해 혐의로 20대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A 씨는 지난달 1일 미국 LA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오던 비행기에서 30대 여성 B 씨의 머리를 컵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B 씨는 폭행으로 두피가 찢어지는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관계자는 "수사를 거쳐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검찰에 넘겼다"고 말
'한국 여성 법학 선구자' 배경숙 인하대 명예교수 향년 96세로 별세

'한국 여성 법학 선구자' 배경숙 인하대 명예교수 향년 96세로 별세

'한국 여성 법학'의 선구자로 평가 받는 연남 배경숙 인하대학교 명예교수가 14일 오전 5시 34분 별세했다. 향년 96세.배 교수는 서울대 법대를 나와 건국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60년대부터 건국대에서 강의를 하던 배 교수는 1976년 인하대 법학교수로 부임했다. 세계여성법률가회 부회장, 한국가족법학회 회장, 아세아 여성법학연구소 소장,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이사장을 역임했다.그는 1972년 저서 '여성과 법률'을 펴낸 후 여성법학
인천 학원서 제자 성추행 의혹…경찰 '여학생 성추행 혐의' 수사

인천 학원서 제자 성추행 의혹…경찰 '여학생 성추행 혐의' 수사

인천의 50대 학원 원장이 제자인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강제추행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A 씨는 지난달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의 모 학원에서 10대 B양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신고를 받은 뒤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으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경찰 관계자는 "A 씨의 여죄가 있는 지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하대 GTEP 사업단 전영민 팀장,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인하대 GTEP 사업단 전영민 팀장,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인하대학교는 전영민 인하대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 지원팀장이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전 팀장은 사업단원과 협약 업체 관리에 힘쓰며 전문가 인재 양성과 수출 초보 기업 양성이라는 GTEP 사업단의 사업 목적 달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인천시, 인천상공회의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여러 관공서와 협업해 관내 수출 기업들이 성과를 내는 데 기여했으며, 키르기스스탄의 도르도이 그룹, 샬롬베코프대학과
"잘못된 논리 있었다면 사과"…故김진 전 논설위원 유서 공개

"잘못된 논리 있었다면 사과"…故김진 전 논설위원 유서 공개

지난 9일 숨진 김진(67)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의 유서가 공개됐다.13일 김 전 논설위원의 유서를 보면 "개인적인 사정으로(불안) 삶의 동력을 잃었다"며 "스스로 마감하고 미지의 세계로 떠난다"고 썼다.이어 "평생 언론인과 평론가로 활동했다"며 "틀린 사실과 잘못된 논리가 혹시 일부 있었다면 사과드린다"고도 했다.김 전 논설위원은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인간 삶의 본질을 보다 가까이서 목격할 수
유정복·박찬대 정면충돌…'일당 지배' 견제론 vs '시정 실패' 책임론 맞불

유정복·박찬대 정면충돌…'일당 지배' 견제론 vs '시정 실패' 책임론 맞불

유정복 인천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인 박찬대 의원이 서로의 자질과 시정 성과를 비판하며 정면충돌했다.유 시장은 13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 의원은 국회의원을 하면서 인천 지역 문제에 신경 쓴 적이 거의 없다"며 "링 밖에서 말을 잘할 수 있지만 결국 링 안에서 실력으로 겨루고 결과가 나오는 것"이라고 했다.유 시장은 또 민주당이 대통령과 국회 다수당을 차지한 상태에서 지방선거까지 승리하게 되는 상황을 견제해야 한다며 이
캄보디아 수감 아들 지시로 마약 자금세탁…90대 노모 실형

캄보디아 수감 아들 지시로 마약 자금세탁…90대 노모 실형

캄보디아에 수감 중인 아들의 지시를 받아 국내에서 현금을 전달받아 송금하는 방식으로 자금세탁을 도운 90대 노모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15단독 위은숙 판사는 마약류 불법거래 방지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90)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3억8642만 원의 추징을 명령했다고 13일 밝혔다.A 씨는 캄보디아에서 마약류 범죄로 수감 중인 아들 B 씨(60대)의 지시에 따라 국내에서 성명불상자들로부터 현금을 전달받아 지정된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