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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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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
협박성 메시지에 위치추적기까지…전 연인 스토킹 60대 구속

협박성 메시지에 위치추적기까지…전 연인 스토킹 60대 구속

헤어진 연인에게 지속적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협박하며 위치 추적기까지 부착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충남 서산경찰서는 15일 스토킹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A 씨는 지난 2024년부터 2년간 교제 해오던 50대 여성 B 씨로부터 이달 초 헤어짐을 통보받자 120회에 걸쳐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특히 A 씨는 이 중 20여회에 걸쳐 협박성 메시지를 보내고 지난달부터는 B 씨 소유의
'계룡 교사 피습' 고등학생 구속…법원 "도주 우려'"(종합)

'계룡 교사 피습' 고등학생 구속…법원 "도주 우려'"(종합)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학생이 구속됐다.15일 논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A 군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A 군은 지난 13일 오전 8시 44분께 계룡의 한 고등학교 교장실에서 30대 남성 교사 B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B 씨는 등 부위 등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
'계룡 교사 피습' 고등학생 구속…법원 영장 발부

'계룡 교사 피습' 고등학생 구속…법원 영장 발부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고등학생이 구속됐다.15일 논산경찰서에 따르면 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이날 오후 A 군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앞서 A 군은 지난 13일 오전 8시 44분께 계룡의 한 고등학교 교장실에서 30대 남성 교사 B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B 씨는 등 부위 등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현장에서 도주한 A 군은 이후
충남소방본부, 간부 공무원 대상 중점비위·부패방지 예방 교육

충남소방본부, 간부 공무원 대상 중점비위·부패방지 예방 교육

충남소방본부는 오는 16일까지 이틀간 충청소방학교 대강당에서 도내 19개 소방관서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점비위·부패방지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교육은 소방경 이상 간부 공무원 400여명이 참여하며, 내용은 성인지 감수성 및 성비위 예방, 음주운전, 지위 남용 방지 및 청탁금지법 등을 다뤘다.특히 교육 과정에서는 일방적인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감성을 환기하는 ‘청렴의 선율’ 현약 2중주 공연을 접목해 참석자들이 자연스럽게 성찰의 시간을
승용차 언덕 6m 아래 도로로 굴러 떨어져 전복…70대 운전자 숨져

승용차 언덕 6m 아래 도로로 굴러 떨어져 전복…70대 운전자 숨져

14일 오후 5시 50분께 충남 금산 추부면 용지리의 한 비포장도로에서 주행 중인 승용차 한 대가 6m 언덕 아래로 추락했다.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차량이 편도 1차선 국도에 굴러 떨어져 전복됐으며, 안에 타고 있던 70대 남성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조사 결과 사고 차량은 도로변 언덕 위 야산의 한 비포장도로에서 주행 중 이 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안전운전 주의 소홀로 인해 사고가 난 것
보령 아파트 9층서 화재…6명 연기흡입, 80명 대피

보령 아파트 9층서 화재…6명 연기흡입, 80명 대피

15일 오전 4시 30분께 충남 보령 죽정동의 15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다.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아파트 주민 6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또 주민 80여명이 대피했으며, 소방 당국은 인력 42명과 소방차 17대를 투입해 2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소방 당국은 현재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5일, 수)…낮 기온 25도 '더위'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5일, 수)…낮 기온 25도 '더위'

15일 대전·충남은 이틀째 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 최저기온은 8~10도, 최고기온은 21~25도가 예상된다.지역별 최저기온은 계룡·금산·천안 8도, 공주·논산·청양·부여·태안 9도, 대전·아산·예산·서산·당진·홍성·보령·서천 10도 등으로 전망된다.최고기온은 태안·보령·서천 21도, 계룡·서산·당진 23도, 금산·아산·예산·청양·홍성 24도, 대전·공주·논
김지철 충남교육감 "교사 피습 용납 못해…교권 보호 강화"(종합)

김지철 충남교육감 "교사 피습 용납 못해…교권 보호 강화"(종합)

충남교육청이 14일 계룡의 한 고등학교 교사 피습 사건과 관련해 교권 보호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다시는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학교 안전망을 재검토하겠다”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 대책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어떠한 이유로도 학교 내 폭력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진상규명을 위해 수사 기관에 적극 협조하고 가해학생에 대해서는 법에 따른 처벌이 이뤄지도록 단호히 대처하겠다”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원 66명 무더기 구속기소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원 66명 무더기 구속기소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로맨스스캠과 노쇼사기 등을 저질러 국내 송환된 해외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대전지검 홍성지청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범죄단체 조직원 66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이들 중 40명으로 구성된 보이스피싱 단체인 일명 ‘큰사장’은 지난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로맨스스캠과 채터, 킬러, AI 딥페이크 여성 등을 통해 27명으로 약 48억 원을
'계룡 교사 피습' 고등학생 구속영장…범행 모두 인정

'계룡 교사 피습' 고등학생 구속영장…범행 모두 인정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학생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논산경찰서는 14일 살인미수 혐의로 A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A 군은 전날 오전 8시 44분께 계룡의 한 고등학교 교장실에서 30대 남성 교사 B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B 씨는 등 부위 등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현장에서 도주한 A 군은 이후 자진신고를 했으며 출동한 경찰에 의해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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