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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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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ㆍ충북
'운전자 바꿔치기' 사고 보험금 3300만원 가로챈 일당 검거

'운전자 바꿔치기' 사고 보험금 3300만원 가로챈 일당 검거

충북경찰청은 운전자 바꿔치기 수법으로 보험금을 타 낸 혐의(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로 A 씨(31·여) 등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A 씨 등은 지난 2월 1일 단양군 한 도로에서 사고가 나자 운전자를 바꿔치기하는 수법으로 보험금 33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다.실제 운전은 A 씨가 했지만 차주 B 씨(32)가 운전한 것처럼 속여 보험사에 사고 접수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이 차량은 B 씨만 운전하는 조건으로 보험에 가입된 것으로
'300만원 왜 안갚아' 베트남 유학생 납치한 같은 국적 일당 검거

'300만원 왜 안갚아' 베트남 유학생 납치한 같은 국적 일당 검거

충북경찰청은 베트남 유학생을 납치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등)로 같은 국적 불법체류 신분인 A 씨(22) 등 3명을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범행에 가담한 1명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대구에 사는 A 씨 등은 지난 6일 낮 12시 25분쯤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골목에서 베트남 유학생 B 씨(19)를 강제로 차에 태운 뒤 대구 한 원룸에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A 씨는 B 씨에게 맡긴 300만 원을 돌려받지 못하자 지인들
청주시, 민선 8기 3년 만에 53조 8239억 원 투자유치

청주시, 민선 8기 3년 만에 53조 8239억 원 투자유치

충북 청주시는 민선 8기 출범 3년 만에 투자유치 53조 8239억 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민선 8기 청주시가 유치한 기업은 모두 83개사로 투자유치 53조 8239억 원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충북도 전체 투자유치 실적인 84조 원의 약 64% 수치라고 시는 설명했다.이런 성과는 기업 투자의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라고 시는 주장한다.청주시는 18조 6000억 원 규모의 SK하이닉스 첨단 패키징 공장(P&T7) 유치를 위해 합
청주 가스폭발 피해 신고 363건…이재민 23세대

청주 가스폭발 피해 신고 363건…이재민 23세대

충북 청주 상가 가스폭발 사고 피해 신고가 300건이 넘게 접수됐다.14일 청주시에 따르면 사고가 난 지난 13일부터 이날 오후 4시까지 누적 신고 건수는 363건이다. 항목별로 아파트 179건, 주택 113건, 상가 37건, 차량 34건이다.이 사고로 23세대(40명)의 이재민도 발생했다. 이들 가운데 21세대(38명)는 다른 가족이나 친인척 집에서, 2세대(2명)는 인근 숙박업소에서 생활하고 있다.청주시는 삼정백조아파트 관리사무소와 봉명2동
채무자 폭행 사채업자 잡으러 가면서 전화한 경찰…감찰 조사

채무자 폭행 사채업자 잡으러 가면서 전화한 경찰…감찰 조사

충북경찰청이 채무자를 폭행한 사채업자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당사자와 통화를 한 현직 경찰을 상대로 감찰 조사에 나섰다.14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충주경찰서는 이자 상환이 늦어진다는 이유로 채무자를 폭행한 혐의(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최근 A 씨(60대)를 구속했다.A 씨는 지난 10일 충주에서 채무자 B 씨(40대)를 차량에 태운 뒤 자신의 사무실에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B 씨 지인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사무실에서 A 씨를
가게 앞서 방패 역할…청주 가스폭발 현장 카니발 '참사' 막았다

가게 앞서 방패 역할…청주 가스폭발 현장 카니발 '참사' 막았다

충북 청주 상가 가스폭발 사고와 관련해 가게 앞 주차 자동차가 더 큰 피해를 막았다는 분석이 나온다.14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가스 폭발 사고 당시인 지난 13일 오전 3시 59분 청주시 흥덕구 봉명2동 한 상가 1층 가게 앞에 검은색 카니발이 주차돼 있었다.당시 가게에 있던 LP 가스통이 폭발하면서 충격 여파로 카니발이 전복됐다.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에도 폭발과 함께 차량이 전복되는 모습이 담겼다.소방 당국은 가게 앞 주차 차가 충격파
결혼기념일 앞두고 가스폭발 날벼락…"언제 집에 돌아갈지 착잡"

결혼기념일 앞두고 가스폭발 날벼락…"언제 집에 돌아갈지 착잡"

하루아침에 집을 나오게 됐는데 언제 돌아갈 수 있을지 몰라서 착잡하기만 하다.충북 청주 상가 가스폭발 사고로 초등학교에서 임시 거주 생활을 하게 된 박규보 씨(64)와 김정희 씨(55·여) 부부는 사고 당시를 떠올리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박 씨 부부는 사고 당일인 지난 13일 새벽 굉음과 함께 잠에서 깼다. 휴대전화를 보니 오전 3시 59분이었다.어둠을 가른 굉음에 베란다와 안방 이중창이 모두 깨졌고, 유리 파편이 이들 부부를 덮쳤다. 다행
청주시, 상가 가스폭발 사고 피해 주민 지원 총력(종합)

청주시, 상가 가스폭발 사고 피해 주민 지원 총력(종합)

충북 청주시는 상가건물 가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피해 주민 임시 주거 제공 등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청주시가 이날 오후 9시까지 피해 신고를 접수한 결과 아파트 140건, 주택 111건, 상가 25건 등 모두 287건으로 나타났다. 이재민은 3가구(4명)로 집계됐다.피해조사와 함께 건축물 등 정밀 점검과 안전조치도 병행하고 있다.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이재민 보호를 위한 긴급 구호 활동을 하고 있다.흥덕초등학교와
'음료 3잔 고소' 촉발…노동당국, 프랜차이즈 카페 기획감독 착수

'음료 3잔 고소' 촉발…노동당국, 프랜차이즈 카페 기획감독 착수

노동 당국이 충북 청주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 3잔 고소' 사건 등을 계기로 프랜차이즈 카페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감독에 착수한다.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은 프랜차이즈 카페 논란과 관련해 오는 14일부터 카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임금 체불 등 기획 감독에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기획 감독에서는 업체별 근로계약서 작성·위반을 비롯해 임금 체불, 급여명세서 교부, 직장 내 괴롭힘, 최저임금법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미비
'일자리 많은' 충북 작년 청년 고용률 73.5% '1위'…2543명 순유입

'일자리 많은' 충북 작년 청년 고용률 73.5% '1위'…2543명 순유입

지난해 충북도의 청년(20~39세) 고용률이 전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충북도는 2025년 기준 도내 청년 고용률이 73.5%를 기록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다고 13일 밝혔다.제주(72.8%)와 서울(72.3%), 경기(72.1%), 충남(72.1%) 등이 뒤를 이었다.충북 청년 고용률은 2021년 67.6%에서 2022년 70.1%, 2023년 71.4%, 20424년 71% 등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청년 이동도 지난해 순유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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