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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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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경찰, 이원택 의원 '식사비 대납 의혹' 압수수색(종합)

경찰, 이원택 의원 '식사비 대납 의혹' 압수수색(종합)

경찰이 '식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이원택 의원(군산·김제·부안을)의 사무실 등을 전격 압수수색 했다.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5일 오전 이원택 의원의 부안 지역구 사무실과 같은 당 소속 김슬지 전북도의원 선거사무소, 전북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압수수색은 이날 오전 9시 30분경부터 오후 5시경까지 7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이번 압수수색은 최근 불거진 이 의원의 '식사비 제3자 대납 의혹'을 수사
고창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접수…최대 60만원 지급

고창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접수…최대 60만원 지급

중동 전쟁 여파로 기름값을 비롯한 물가가 치솟자, 전북 고창군은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지원금은 1·2차로 나눠 지급한다. 오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진행되는 1차 지원은 기초생활수급자에게 1인당 최대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 가정에는 최대 50만 원이 지급된다.이어 다음 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는 2차 지원에서는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군민에게 1인당 최대 25만 원까
익산서 승용차-통근버스 '쾅'…12명 병원 이송

익산서 승용차-통근버스 '쾅'…12명 병원 이송

15일 오전 7시 4분께 전북 익산시 망성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마주 오던 통근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통근버스 탑승자 11명과 승용차 운전자 A 씨(50대)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레미콘운송노조 전주지부 출범…"단가·임금 인상 쟁취"

레미콘운송노조 전주지부 출범…"단가·임금 인상 쟁취"

한국노총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 전주지부가 15일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날 오전 전북도청 앞 도로에서 개최된 발대식은 레미콘 운송기사 등 업계 종사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이들 단체는 "과거 임의단체를 조직하고 함께 활동했지만 이후 각기 다른 노동조합에 소속돼 오랜 기간 개별적으로 움직여 왔다"며 "급변하는 건설 경기와 불안정한 운송 환경 속에서 조직 결집의 필요성에 공감해 하나의 조직으로 다시 모이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김제 백산면 도로서 경차·승용차 충돌…"60대 운전자 심정지"

김제 백산면 도로서 경차·승용차 충돌…"60대 운전자 심정지"

15일 오전 8시 28분께 전북 김제시 백산면의 한 2차로 도로에서 경차와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 A 씨(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승용차 운전자는 이송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어청도 해상서 어망 치우다 도르래 '쾅'…외국인 선원 2명 부상

어청도 해상서 어망 치우다 도르래 '쾅'…외국인 선원 2명 부상

전북 군산 해상에서 어망 제거 작업을 하던 외국인 선원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14일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0분께 군산 어청도 남서방 약 8해리 해상에서 조업하던 24톤급 어선 A 호로부터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어선에는 9명이 타고 있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이마와 갈비뼈 등을 다친 베트남 국적 선원 B 씨(30대)와 C 씨(30대)를 발견하고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이후 어청도항으로
독립서점 6곳 모인 고창 서점마을…3년간 6억 투입해 '청년 거점' 육성

독립서점 6곳 모인 고창 서점마을…3년간 6억 투입해 '청년 거점' 육성

전북 고창군 대산면에 조성된 '서점마을'이 청년 유입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거듭난다.14일 군에 따르면 서점마을이 행정안전부 주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서점마을은 3년간 매년 2억원씩 총 6억원을 지원받는다.서점마을은 지난해 독립서점 6곳이 모여 형성된 공간이다. 각 서점이 서로 다른 주제와 개성을 내세워 운영되고 있다.이번 사업을 계기로 마을에는 청년단체 'B비책기지'를 중심으로 작은불연구소, 키후위키, 두루거리창작
"가스레인지 켠 채 외출"…군산 주택서 화재로 1600만원 재산 피해

"가스레인지 켠 채 외출"…군산 주택서 화재로 1600만원 재산 피해

13일 오후 1시 55분께 전북 군산시 대야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약 55분 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주택 한 채(60㎡)가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6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조사 결과 당시 화재는 거주자가 가스레인지 불을 켜고 외출한 사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집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지역농협 통한 출하 유도…전북 고창군 복분자 수매제도 개편

지역농협 통한 출하 유도…전북 고창군 복분자 수매제도 개편

전북 고창군이 복분자 수매 제도를 개편한다.군은 복분자 안정적인 원물 수급 기반 마련을 위해 수매 방식을 전면 개편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농가와 농협 간 출하 체계를 일원화해 물량을 예측하고 공급을 안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관내 농가와 농협의 출하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원물 수급량을 예측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군은 이번 개편을 통해 농가의 농협 출하를 유도하고 수매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먼저
민주당 고창군수 후보에 심덕섭…"고창 발전 10년 앞당길 것"

민주당 고창군수 후보에 심덕섭…"고창 발전 10년 앞당길 것"

심덕섭 예비후보(63)가 더불어민주당 전북 고창군수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13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설 고창군수 후보로 심 후보를 확정했다.앞서 선관위는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50%를 합산한 ARS 방식으로 경선을 진행했다. 그 결과, 심 예비후보는 조민규 고창군의회 의원(59)을 제치고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이에 따라 이번 6·3지방선거 고창군수 선거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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