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여수지역 '노인 복지·일자리 통합모델' 추진 본격화
GS칼텍스는 여수지역 복지기관과 '사랑나눔터 반찬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노인 복지와 일자리 창출을 연계한 통합형 사회공헌 모델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GS칼텍스가 2008년부터 18년간 여수지역에서 지속해 온 '사랑나눔터' 사업을 기업이 축적해 온 사회공헌 역량과 지역 전문기관의 실행력을 결합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GS칼텍스는 그동안 무료급식 및 반찬 지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