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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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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부
IBK기업은행, 아시아쿼터로 日 국가대표 출신 오사나이 영입

IBK기업은행, 아시아쿼터로 日 국가대표 출신 오사나이 영입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 오사나이 미와코를 영입했다.기업은행은 15일 "2026-27시즌 아시아쿼터 선수로 오사나이와 계약했다"고 밝혔다.오사나이는 일본 SV리그에서 검증된 공격력을 갖춘 선수로, 2025-26시즌 리그 득점 부문 전체 8위(일본 선수 중 1위)에 오르는 등 전·후위를 가리지 않는 득점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또 리시브 성공률 40%대의 안정적인 수비력까지 겸비한
두산 대체 외인 벤자민, 이르면 다음주 1군 등판…최고 구속 148㎞

두산 대체 외인 벤자민, 이르면 다음주 1군 등판…최고 구속 148㎞

두산 베어스의 부상 대체 외인 웨스 벤자민이 이르면 다음 주 1군 마운드에 오를 수 있다.벤자민은 15일 경기 이천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영동대와의 연습 경기에서 3이닝 4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이날 벤자민은 48구를 던졌으며,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8㎞가 나왔다. 커브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스위퍼 등 자신의 구종을 골고루 시험했다.두산 퓨처스 분석팀은 "전체적인 투구 밸런스와 템포, 제구력이 모두 좋았다"고 평가했다.
두산 김원형 감독 "손아섭 덕에 분위기 상승"…'첫날부터 바로 효과'

두산 김원형 감독 "손아섭 덕에 분위기 상승"…'첫날부터 바로 효과'

'KBO리그 통산 안타왕' 손아섭의 영입 효과를 첫날부터 톡톡히 누린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팀 분위기가 올라갔다"며 미소 지었다.두산은 15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있다.두산은 전날(14일) 타선이 폭발하며 11-3 대승을 거뒀다. 특히 트레이드로 영입한 손아섭이 볼넷 2개와 홈런 등으로 맹활약했다.손아섭과 함께 다른 선수들도 동반 상승효과를 보였다. 같
'6연패' SSG, 아시아쿼터 타케다 2군행…이숭용 "지금 구속으론 안돼"

'6연패' SSG, 아시아쿼터 타케다 2군행…이숭용 "지금 구속으론 안돼"

6연패에 빠진 SSG 랜더스가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 타케다 쇼타(33)를 2군으로 내려보냈다. 현재의 구속과 구위로는 경쟁력이 없다는 판단에서다.SSG는 15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타케다를 2군으로 내려보냈다. 대신 우완 투수 정동윤을 1군에 등록했다.타케다는 SSG의 선발 한 축을 맡아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초반 부진에 빠졌다.그는 현재까지 3경기에 등판해 승리
국가대표선수촌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최초 지정

국가대표선수촌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최초 지정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선수촌 선수식당의 제1호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기념해 15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 최초 지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국가대표선수촌 선수식당은 식재료 관리, 조리 과정, 위생 점검 체계 등 전반적인 운영 수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식약처에서 시행하는 제1호 집단급식소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됐다.이어 국가대표선수촌 직원식당 또한 동일한 기준을 충족해 제2호 식품안심업소
'20주년' 슈퍼레이스, 18일 용인서 개막전…최가온 '스타트 세리머니'

'20주년' 슈퍼레이스, 18일 용인서 개막전…최가온 '스타트 세리머니'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6개월의 대장정을 시작한다.올해로 출범 20주년을 맞이한 슈퍼레이스는 숫자 '2'와 알파벳 'O'를 조합한 '20'을 형상화해 ‘Race 2 One’이라는 슬로건으로 시즌을 맞는다.개막전은 18~19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더블라운드(1~2라운드)로 진행된다. 올 시즌은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8라운드로 진행되며, 이 중 2차례 '나이트 레이스'도
배우 조준영, 16일 인천 SSG-두산전 시구…"SSG 승리요정 되고파"

배우 조준영, 16일 인천 SSG-두산전 시구…"SSG 승리요정 되고파"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1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의 시구자로 배우 조준영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187㎝의 훤칠한 키와 순정 만화 주인공 같은 매력으로 이른바 '만찢남'으로 불리는 조준영은 마운드에 올라 SSG의 승리를 응원하며 팬들에게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구에 나서게 된 조준영은 "2년 연속 SSG를 응원하는 시구를 하게 돼 설레고
프로야구 KT, 18일 홈경기 종료 후 '위즈 나이트' 진행

프로야구 KT, 18일 홈경기 종료 후 '위즈 나이트' 진행

프로야구 KT 위즈는 오는 18일 경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 종료 후 ‘위즈 나이트(WIZ NIGHT)’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위즈 나이트는 위즈파크 2층 F&B 구역에서 야장 콘셉트로 진행된다.사전 신청을 완료한 100명의 팬을 대상으로 맥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김주일 응원단장과 함께하는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위즈 나이트’는 경기 종료 후부터 약 2시간 동안 운
돌아온 장유빈 vs '정상 수성' 옥태훈…2026 제네시스 대상 주인공은

돌아온 장유빈 vs '정상 수성' 옥태훈…2026 제네시스 대상 주인공은

돌아온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과 2년 연속 정상을 수성하려는 옥태훈(28·금강주택). 2026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의 왕좌는 누가 차지할까.2026시즌 KPGA투어가 이번 주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을 시작으로 문을 연다. 개막전은 16일부터 나흘간 강원 춘천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다.이 대회를 시작으로 KPGA투어는 20개 대회, 총상금 최소 244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올 시즌
'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

'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8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시즌 10승 고지를 가장 먼저 밟은 LG는 단독 선두로 나섰다.LG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2-1로 이겼다.8연승을 내달린 LG는 시즌 10승(4패) 고지에 선착했다. 같은 날 KT 위즈가 NC 다이노스에 패하면서 LG는 단독 선두가 됐다.반면 롯데는 신동빈 회장이 경기를 관람한 가운데 아쉽게 패하면서 5승9패가 됐다.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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