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유소년 야구단, 한국컵 전국대회 새싹·꿈나무 우승 '2관왕'
전북 완주군 유소년 야구단은 충남 서천군에서 열린 제10회 한국컵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서천군 레포츠공원 야구장 일원에서 열린 대회에서 완주군 유소년 야구단은 새싹 리그와 꿈나무 리그에서 강호들을 모두 누르고 우승했다.올해로 10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전국 규모의 유소년 야구대회로 전국에서 92개 팀과 2500여 명의 선수, 지도자, 가족 등이 참가했다.경기는 새싹 리그를 비롯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