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 혁신상에 '국내 1호 여성 조경가' 정영선 대표
포니정재단(이사장 정몽규)은 제20회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대한민국 1호 여성 조경가인 정영선 조경설계 서안 대표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1941년생인 정 조경가는 '최초'라는 수식어를 여럿 보유하며 국내 조경 설계 분야를 이끌어왔다. 1975년 서울대 환경대학원 조경학과의 첫 졸업생으로, 1980년 국내에서 여성으로는 처음 조경 국토개발기술사 자격을 취득했다. 2023년에는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조경 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제프
